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
야마구치 슈 지음, 이현미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 저자 야마 구치 슈라는 분의 전공은 문학부 철학과 이다 그디로 미술사학을 전공 했고 텐스 , 보스턴 컨설팅 그룹등을 거쳐 조직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헤이그룹에서 일했다고 한다. 주로 리더십 , 조직 개발 , 인재 육성, 경력 개발등이 그의 프로젝 이다.

 

이책의 주료 골자는 " 아는 것은 행동 함만 못하다 " 이다.  수많은 논리적 사고와 지식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고 회사 별로 컨설팅 을 세세하게 이수 하더라도 결과는 늘 결핍과 예전으로 다시 돌아 가려는 관성만이 존재 하는 수많은 기업과 기업들에게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가지게 해 주는 것이 전문적인 컨설팅 펌의 역할 이라면 역할 일것 이다.

 

챕터 4가지로 나윈 항목 , 지적생산 , 전략 , 지적 생산 투입 , 지적 생산 프로세싱 , 지적 생산 산출 , 적층 지식 축적 전략이라는 큰 틀을 5가지 가지고서 세세한 항목으로 99 가지를 실천 행동 항목으로 제시 하였다.

 

어찌보면 , 가장 기초적인 문구와 메시지로 사람들을 초 / 중등 학교 학샐들 마냥 가르치는 듯한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 이지만 제대로된  행동의 실천이 습관의 실천을 낳고 곧 그것이 성과로 이어 지게 하는 원동력이 됨을 하나 하나 실천적인 전략 에서 부터

나온 것은 기존의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법이다.

 

흔히들 , 공장 자동화나 생산성을 위해서는 매뉴얼 대로 진행 하고 문제점이 잇는 상황에서는 즉시 대응해서 해결점을 찾아 가는 도요타 방식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또한 생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방식 이기는 하지만 사고력의 제한을 가지는 측면에서는 원할한 커뮤니켜이션이 필요한 다른 산업체에 적용 하기에는 한계점이 있는 것이 사실 이엇다.

 

이책에서 논거로 삼는 주제는 지적 생산 과정의 일목 요연한 프로세스를 실제 사업장과 회사와 사람사이에 적용 해 보고자 하는 의도에 있는 것이다. 필요한 전략을 수립하고 , 마케팅의 대상을 파악 하고 , 언제 어떤 시안과 방식으로 판매 전력을 펼칠지 , 각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역할 분담에 대해서는 어떤 원칙과 한계 상활을 정하고 데드 라인 ( 기한) 을 측정해서 평가할 것이지 까지 일관된 행동 지침이 있어야 되는것이 골자이다.

 

현대 세계는 정보화의 시대이다. 정보의 총향이 지직의 총량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 어느 정도의 상관성은 있어 보인다. 최종적인 목표 - 즉 적층 지식의 축적 전략을 지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들 - 행동과 습관적인 부분을 제어하면서 자신의 시간적인 투입 부분을 효율 적인 정보 흭득과 재생산 과정에 사용 될 수 있는 부분에 집중 해서 이야기 한다.

 

시간은 유한한 개념이고 그 유한한 사회의 구성원 으로 사는 우리로서는 우선 순위의 선택과 무한정의 자원과 정보 중에 선택적인 부분을 이용해서 필요한 전력적 가치가 잇는 기술과 논거 , 논리 , 등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것이다.

 

이와 같은 행동 전략에 기반해서 , 불필요한 것을 행하지 않고 투입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꽤나 필요한 요소 적인 전력적인 프로세싱이 가능 하여 지고 , 그결과 목표와 목적에 부합 하는 산출물의 구현에도 한발짝 더 다가서지 않을까 하는 것이 < 책력거99 >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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