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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 강의 - 열정은 결코 상처받지 않는다
장옌 지음, 김신호 옮김, 현문학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강의 ] , 붉은색 책 표지의 마읜 회장의 만면 가득한 미소가 책 전면을 장식한 표제가 눈길을 끈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으로 기억 되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 하나를 , 전자 상거래 , 인터넷시대의 화두를 이글어 내어 2014년 9월 뉴욕 증시에 상장 시키는 성공 스토리 텔링을 만들어낸 , 역지 사지의 주인공 마윈 회장의 성공 시나리오 이다.
첨음부터 성공적인 인생은 없었겠지만 ㅡ 유난히도 외모도 불품없고 , 중등 학교를 거쳐 고등 ㅡ 그리고 대학교로 진학 하기 위해 학습실력을 샇아야 하지만 늘 수학 실력의 부족으로 번번이 시험에서 낙방한 경험이 있는 청년 시절 , 외국어 하나로 승부를 걸어 번역 회사를 차리기 까지의 고난의 연속, 우연히 미국으로의 출장길이 그의 인생을 갈라 놓았다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수많은 멱정을 거쳐오면서 맞닥뜨려야 했던 어려움이 하나 하나 지혜와 용기로 풀리는 순간 그와 퀘를 같이한 동반 파트너들은 인생의 진실된 게임을 알게된 사람들이다.
무릇 , 작은 구멍 가게를 하던 중간 규모의 사럽을 하던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매우 중요 하다. 이책 알리바바의 성공 철학은 어찌 보면 가장 당연시 할 수 있는 인간 근본을 가르치고 명심 하게 한다. 아무리 거래가 힘들고 회사가 어려움에 쳐하더라도 이를 믿고 따르고 명확한 목표의식을 지닌 CEO와 리더들의 덕목으로 어느 일정 시기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간다는 원칙은 예나 지즘이나 변함은 없는 듯 하다.
작은 성공에 안주 하지 않는 적극성, 불철 주야 직원을 독려 하고 자신보다 뻬어난 업적과 성과를 만들어 내는 모티베이션의 전형적인 리더쉽이기도 하다. 또하나 , 그의 기업이 주목 받는 이유 중의 하나는 사회적으로도 영향력이 있는 대기업 군을 위한 b2b 나 b2 C 가 아니라 중소 기업군을 위한 그리고 그들이 전자 상거래를 쉽고 편하게 하기위한 디딤들의 역할 만을 하여 줌으로써 수백만 혹은 수천만의 인터넷 유저 그룹을 만들고 ,,이를 인터넷상에서 만나게 해준 , 오늘날로 보자면 하나의 플렛폼 비지니스의 전형을 그 15년전 20여년전 초창기 인터넷 태동에서부터 어렴풋이 꿈을 꾸고 그러한 세상에 대해서 아낌없이 자신과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을 위한 일애 매진 하였고 결국 성공 하였다라는 것이다.
이책 마윈읜 인생 철학 중에는 재미 있는 대목도 나온다, 손정의 와의 첫 만남인데 , 누군가 그와의 미팅을 주선 했고 당연히 손정의는 투자 애기를 할줄 알았던 마윈이 그냥 차나 마시고 갔더라는 이야기는 재미있기도 하고 , 그의 마음의 다른 전략을 엿볼수도 있는 사안이다. 결국 소프트 뱅크로부터 약 8천만 $ 의 투자 유치를 받아들였고 , 이를 통해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된 최근에는 소프트 뱅크 자체도 , 수억$ 이상에 달하는 투자 수익을 얻기 되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인구수나, 해외 기업들의 현지 공장, 투자 등의 규모로 거의 전세계 전체에서 1-2외를 다투고, 세계 공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규모도 크다. 못지 않게 대기업 supply 체인에 물려 있는 수많은 부품이든 다른 제품들을 생산 공급 하는 중간 기업들의 수는 그 어느 나라 보다도 많은 것이다. 이를 인터넷이라는 기반에서 하나 하나 차근이 기틀을 만들어온 회사 그 것이 바로 알리바바의 기적이 아닐까 한다. 지금도 사람들은 많은 기업 자금을 전자 상거래를 이용 하는 것이 안전 문제로 인해 불안한 느낌을 떨칠 수는 없겠지만, 세상은 좀더 투명하고 발전된 IT 와 기술 인프라 세계를 견지할 것이다.
그러한 발전 속도로 보자면, 그 다음 제너레이션으로 가는 단계는 어떤 토대일지가 무척 궁금 해진다. 1900년대 일반 제조와 철강 , 석유,와 자동차 등의 제조없이 전세계 부의 상당 부분을 잠식 하였다라는 사실을 보면 지금은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소프트 파워 시대임에는 의심의 여지는 없을 듯 하다. 그렇다면 다가올 다름 미래의 플랫폼은 과연 어떤 방식일지가 무척 궁금 해지는 < 책력거99>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