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 불멸의 인생 멘토 공자, 내 안의 지혜를 깨우다
우간린 지음, 임대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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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떻게 원한는 삶을 살것인가 ? > 부제에 불멸의 인생 멘토 , 공자, 지혜의 보고 등,  - 지혜로운 사람이 결국 원하는 인생을 살 것이다. -라는 과거이지만 타임머신을 타고 약 2천 5백전 전의 스승 공자를 만나러 가본다... 우선 공자님의 간략한 프로필을 살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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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孔子) 또는 공부자(孔夫子: 기원전 551년 ~ 기원전 479년)는 유교의 시조(始祖)인 고대 중국 춘추시대정치가 · 사상가 · 교육자이고, 주나라의 문신이자 작가이면서 시인이기도 하다. 흔히 유교의 시조로 알려져 있으나, 어떤 관점에서 보더라도 유가의 성격이나 철학이 일반적인 종교들과 유사히 취급될 수 없다는 점에서 20세기 중반 이후에는 이처럼 호칭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유가 사상과 법가 사상의 공동 선조였다.

정치적으로는 요순우 삼황 오제의 이상적 정치와 조카를 왕으로서 성실하게 보필한 주공 단의 정치 철학을 지향했다. 뜻을 펴려고 전국을 주유를 하였으나 그의 논설에 귀를 기울이는 왕이 없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후학 양성에 전념하다 생을 마쳤다. 춘추시대 말기에 서주의 제후국인 노나라(魯)의 무관인 숙량흘의 둘째 아들이자 서자로 태어났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孔子)" 또는 "공부자(孔夫子)"로 불린다. "공자(孔子)"의 호칭에서 "자(子)"는 성인(聖人)인 공자를 높여 부르는 존칭이다. 그 뒤 여러 번 추증되어 대성지성문선왕(大聖至聖文宣王)에 추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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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 교육이나 학교교육을 통해서 너무나도 많은 유교 사상이나 논어 등의 경구등을 통해 직/ 간접 적으로 공자 사상이나 행동 배경 등에 대해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 하지만 이책 , 어떻게 살 것인가의 이야기는 옆의 친구에게서 내용을 전해 듣는 듣한 스토리 텔링 형식 이어서 직접적인 묘사와 느낌이 더욱 사실감이 있다라는 것이다.  < 자공> 이라는 인물을 통해 천하를 주유하는 공자와 함께 하는 여러 제자들의 깨우침과 어리석음 그리고 각 나라의 춘추 시대의 열국들의 정치적 시회적인 알력들을 어떻게 지헤롭게 해결 하여 가는 지에 대한 단초를 제공 하여 준다.


전체 10장으로 되어 있는 챕터는 무척 현실 지향 적이기도 하다.. 1장의 현실과 꿈을 조화 시키는 법에서는  비록 성공을 원하나 이를 얻기 위해서 인생을 잃지 않는다라는 말은 무척이나 사실적이다. " 현실을 벗어난 공부는 죽은 공부이다 " 라는 비유는 적절 할 수도 있다..예로 목석인 증삼은 일을 하다 실수를 하여 아버지에게 죽도록 얻어 맞는다,, 공자로 부터 효가 집안의 근본임을 배운 증삼은 도망 치지 않은채로 온몸으로 매를 맞지만 나중에 공자는 이는 현실적인 불효라고 한다. 맞아 죽기라도 하면 더 큰 상실이 부모 맘에 깃들기 때문 ? 이라는 것이다 ,  즉 융통성도 하나의 공부라는 현실성을 내표한 재미 있는 사레이기도 하다.


책의 전반을 흐르는 내용들은 열국을 주유 하거나 제자들과 논쟁의 지점에서 얼마나 지혜롭게 처신 하고 후대를 기약 할 수 있는 자세와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지를 하나 하나 성실한 매토의 입장에서 자공의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 혜쳐 나가고 있다.


제 3장 , 내 삶의 중심을 일지 않는 자세 - 에서의  인생이 무상 할수록 평상심이 필요하다는 논거와 힘들고 어려울 수록 여유를 일지 않는 비결 ,  좌절은 순간 이지만 꿈은 평생을 간다-라는 화두는 200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도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는 어록이다.


4장과 5장의 사회적인 조화와 일을 처리할때 난관과 좌절에 맞딱드릴 지라도 이를 기꺼이 견뎌 내는 즐거움 , 그리고 지식은 머리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 함으로서 비로서 이뤄지는 것이라는 사실감음 오늘날 의 처세와도 만나는 정점에 있다고 할수 있겠다.


6장, 7장에서의 - 진정한 내가 원하는 삶을 찾는 방안에 대해서는 ,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파 한다. 그 엤날 군자라는 표현 반대어적인 표현으로 소인이라고 하지만 결국 인생길에서 상대의 진실된 마음을 얻는 전력은 가는 길 혼자 가지 않고 동행 하라는 말의 다름 아니다 , 세상에 독불 장군 없다라는 것과 일맥 상통 하지 않겠는가 ?


또한 성공이라는 것은 항상 혼자만의 성공이 아닌 함께 성공 할수 있는 길을 도모 한다면  제 8장 자기 판단의 오류를 확실히 제거해 가면서 흐름에도 유연하게 처신 할수 있는 평정심이 만들어 지지 않을가 ? 한다.


마지막 장에서 모든 인생에는 스승이 필요하다라는 말에 절 대 공감 하고,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이상에는 스스로 빛을 발하기 전에 남의 등불에 불씨를 키워 줄 수 있는 그련 아량이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하지 않을까 ,,,  우리는 항상 최고와 우등을 애기 하지만 정작 세상에 필요한 것은 서로간의 배려와 나눔 일지도 모릅니다.


이책 말미에 < 자기 성찰에 완성은 없다 > 라는 말에 100% 공감 하며 , 불완전한 인간이 균형점을 찾아가는 미로 처럼 , 그리고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평형점의 기술은 어쩌면 원칙은 지키지만 유연성은 가져가는 대나무의 대쪽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면 자공의 입을 통해서 강조 합니다.


비록 2500년전의 대륙의 스승이었던 공자이고 지금은 사람들의 뇌리에서 유교학파의 한사람으로 기억 될 수도 있겠지만 당대의 균형접힌 정치 시각과 사회 철학적인 처세엔 따를 사람이 없었겠습니다만 , 그 시대의 전략이 [ 인, 의 , 예, 지, 의 ] 만으로는 감내 하기가 어려운 어지러운 시절이엇던 점을 감안 한다면 , 나홀로 독야 청청 하듯이 나름 정의로운 절개를 지켜 내고자  칠순 누구를 이끌 면서도 세상을 주유 했던 그의 자세와 제자들의  올바른 따름이 아마도 , 그래도 인간 근본적인 생각들을 염두해둔 오늘날 나라 발전의 초석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된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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