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년 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 - 반드시 오를 곳을 찾아내는 부동산 투자 전략 ㅣ 10년 후, 이곳은
이승훈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10년후 이곳은 제2의 강남이 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을 돌아 본다면 , 주택 시장은 불안정한 조정과 정부의 규제로 시중의 유동 자금은 갈곳을 모르고 잇다 또한 오늘 뉴스에서의 유럽 그것도 연방 은행이 가장 튼튼 하다는 독일 국채의채권 금리가 마이너스로 돌아 서면서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큰 폭으로 높아 졌고 달라화와 엔화 가치가 상승 하였다... 당연 하게도 마니너스 국채라도 투자 하려는 가대 자금의 흐음으로 이곳에 장 단기 투자를 하였는 수많은 개미 들은 수천억 혹은 조 단위의 원금 손실이 곧 도래 하게 되었다...
금융과 부동산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고 주식과 채권도 마찬 가지 이다.. 최근의 미중 무역 전쟁이나 한일간의 원자재 수입 수출에 대한 화이트 리스트 또한 긴장을 불러 일으키기는 마찬가지이고 , 불안전한 기축 통화가 아닌 원화가 흔들리는 것은 당연 지사 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증시과 금리와는 달리 , 부동산이면 상당히 애기는 달라 질 수 있고 당장 서구 선진국의 안전 부동산에 투자할 적절한 루트나 방식 그리고 나중에 출구 전략이 불명치 않은 상황이라면 차선 책으로 혹은 더 나은 대안으로 미래 강남에 투자 하는 것이 어떤가라는 것이 이글의 주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보 로는 이미 상당수 오른 매물 가격에 비해 레버리지 할만한 마땅한 수단도 없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보니 조정 아닌 조정을 격고 있는 한국 부동산 그중에서도 좀 더 양극화 되어 가는 경기권과 서울 부동산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자 하며, 특히 좁혀서 완전 양극화가 되더라도 살아 남는 부동산 지역 즉 서울을 한정적으로 보고 그 지역에 대한 입지 미래 10년후 제2의 강남이 될만한 인프라나 조건을 갖춘 지역을 찾아 나서는 결로가 사뭇 흥미롭다.
사실 , 강남 지역 전체 약 1500 -2000 여만평에 대한 개발 압력도 1970년도 초반이후 혹은 1980년대 들어 오면서 서울역과 영틍포의 동쪽이란 의미에서 영동개발이람 붐을 받아서 누부시게 발전한 지역의 하나이다.
이제는 거의 포화 상태라고도 하지만 아직도 개발 상승치가 높아 질 수 있는 한강 수변지구를 끼고 있는 삼성동 현대차 10조원 부지와 연계된 잠실 선착장 호텔 컨벤션 등 인프라가 유용한 지역 이며 미래 가치 또한 높으나 일반 중산층의 자금력으로 들고 나가기엔 버거운 물량이다.
용산구 또한 상승 압력이 많이 높앗이나 몇년전까지도 유망한 곳 중의 하나이다.. 이태원동 제3,4,5 지구 만 하더라도 한강 남향 조망이 가능한지역이다...성수동 한강 숲으로의 전철 도로망 확장도 좋은 개발 계획의 호재이다...
여의도의 지하 50미터 -70미터 지역으로는 GTX 라인 건설 계획 및 준비는 마무리 되엇다... 기존 오래된 아파트의 용적률 상향이나 용도 변경을 위한 지구 단위 계획 만으로도 향후 미래 가치가 높다..
2호선 전철 라인 중 하나인 관악구 신림동은 어떠 한가 , 서울의 명문 서울대가 있긴 하지만 거주 지역적으로 붕천동과 달동네의 이미지가 아직도 강하다. 하지만 향후 도로망 경전철, 연결 인프라및 기타 지역적인 연계성을 고려 한다면 장기 투자처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예전 영등포 , 청량리의 음지의 이미지는 많은 부분 이미 회복 되엇다.. 청량리 역세권과 새로운 개발 압력이 있는 영등포 역세권을 망라하는 신도림 구로쪽으로 지역 상권또한 그리 나쁘지 않은 위치 이다..
저자는 현제의 서울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발 , 변화 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수치화를 제시 하며 계량적 접근을 시도 하엿다.. 경제적 관점 뿐만 아니라 투자적 시기로도 타이밍이 언제 적절 한지에 대한 고려와 심의가 묻어나와 있다..
서울 및 경기권의 투자및 부동산에 대한 실재 현황을 알고 싶어 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 드린다.. 책력거99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