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의 생각 훔치기 - 기억에 남고 발상이 신선해 한눈에 꽂히는 광고 만드는 법
김종섭 지음 / 라온북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광고인의 생각 올리기] 광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 가 ,, 새삼 세상은 광고판으로 가득 차 있다라는 사실에 문득 놀란다...

눈을 뜨면 TV 를 켜고 아침 방송으로 보는 중간 중간 광고가 들어가고 ,  저녁 드리마 마찬 가지이고,  영화 상영중에도 PPL 이라는 광고 기법을 써서 간접 홍보를 하기도 한다..


유트브나 SNS에서도 광고 선전은 치열 하여 어느것이 광고이고 아닌지의 경계가 불분명 해 지는 경우도 잇다...  비행기를 탑승 할때나 종종 ,  정부 기관에서 하는 공익 광고도 많다... 거리 질서 지키기 차선 위반 단속 ,  금연에 대한 광고, 무단 힁단 방지 광고등 ,,


시각적으로나 감각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짧다면 짧은 광고의 느낌인데 , 어찌보면 촌철 살인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한단어  한문장과 어귀도 , 필독할 메시지를 전달 시켜 읽거나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지 작용을 한다라는 것 , 그것이 광고의 힘이 아닐까 ,,.  저자는 대구 지역에서 오랜 기간 몸소 느끼고 보고 경험한 것들에 대해서 하나 하나 매듭을 풀며, 광고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쌓아 나갔고 ,, 이제는 바야흐로 한국을 넘어 미주에서도 오더가 들어 오는 글로벌 광고 회사? 가 되었다..


서두에 잠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긴 했지만 , 광고와 카피 라는 유희는 늘 인간 세상이 존재 하면서 부터 있어 왔던것이 아니었을까 생각 해본다.. 사물을 보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이 있고 밤과 낮이 바뀌면서 나타 나는 사물을 가지고서 비틀어서 보면 다른 결과를 내어 주기도 한다.


광고에는 창의성이 필요 한가 ..--필요 하다고 본다... 지금껏 해왓던 진부한 방식으로는 금방 사람들은 실증을 내며 문장 자체를 멀리 할수도 있다. 하지만 , 약간의 위트와 진중한 주제를 가볍게 하거나 그림을 다른 각도로 전시하도록 하는 효과 만으로도 , 결과물은 다를 수 있다.


때때로 광고는 과장 되지만 , 그러하지 않은 경우도 왕왕 있다.. 진실이 진실을 부르는 경루다... 아픈 환자를 잘 치료 해서 감사의 편지를 액면 그대로 액자로 전시 하는 병원 ,  흡연 이후 페암 말기 판정을 받아 시한부 선고를 받은 환자들의 이야기 ,,, 


사고로 가족을 일어 버린 슬픔을 형상화 할때는 다른 가감이 없는 그대로가 오히려 진실로 동병 상련의 느낌을 전달해 준다. 


하지만 , 무거은 분위기거나 , 그동안의 관습으로 인해 고쳐 지지 않는 고질병적 습관이라면 , : 넛지 : 라는 방식으로 사람들의 습관을 자존감을 건드려서 잘 이핼켜 할 수도 잇따. 남자들의 소변기 조준 하기가 그러하고 , 앰블런스의 우선 보내기가 그러하다..  그리고 무의식을 이용한 안전 광고에는 가족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가 눈앞에서 떠 있기도 하다..


의식 하던 의식 하지 않던 주변 곳곳은 일반 광고와 더불어서 공익 광고 , 그리고 선거전에는 정치권의 광고도 한 켠을 차지 한다....


광고의 도출은 어찌보면 참신한 아이디어에서 나온 다고 볼 수 있는데 ,, 참신한 아이디어는 오히려 게으르고 , 새로운 환경 나른한 사고에서 때때로 도출 되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광고인들이 이동중에도 팬을 들고 메모를 적고 , 카페며 거리를옴겨 다니면서 아이디러를 수집 하는 지도 모른다.


일반인 이라도 광고적 사고와 아이디어를 가지면 본인이 해당 하는 일이나 , 과업에도 부합하게 일처리를 하거나 더욱 잘 해낼 수도 잇을 것이다.


새로운 시각을 기존의 사물을 보는 방법 혹은 낯설게 하기 기법등은 전통적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를 얻거나 창발적 사고가 필요 할때 종종 사용 하기도 한 방식 이다..  오늘은 여기 까지 쓰려 한다...광고적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좀 시선을 거두어야 할터이니 말이다... 책력거99 적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