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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마티 조프슨 지음, 엄성수 옮김 / 동아엠앤비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음식으로 보는 미래과학] 글쓴이가 과학자이다.. 영국 런던 출신의 세포 생물학 박사 ,, 세포 생물학 박사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썼고 이는 센세이널 하다.
보통의 쉐프 들이나 음식에 일가견이 있다라는 사람들도 대개는 그 동안의 자신만의 경험치 혹은 전수 받은 레시피를 토개로 해서 요리를 만들거나 준비 하기 대문에 어찌 보면 아날로그 식 방식의 조리법에 가까움다. 하지만 요리의 순간 순간과
과정 사이에 지연 시간 , 졸이는 시간 , 공기 , 온도 기압등 과 주방 기기 자체에서 나타 나는 차이점등 여러가지 종합 변수에 의해서 음식은 완성 된다고 보며, 이 과정에서 디지탈 적인 요소가 모드 가미 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
예를 들면 , 서구나 이제는 동양에서도 즐겨 먹는 스테이크 요리에는 마이야르 반응이라는 것이 존재 하는데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가 구워지는 적정 온도는 140도씨 라는 것이다.. 시간의 지연 여부에 따라 미디움 웰던으로 나눠지기도 하고 더 바싹 태워 지기도 하는데 내부에서 일어나는 세포 변형 과정 또한 매우 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물의 끓는 점을 알고 있다.. 100 도씨 이다.. 어느점도 알고 있다... 0 도씨 이다... 더하나 알고 잇는 것은 기압에 따른 물의 끓는 점이 달라서 고산 지대의 커피나 조리시에는 애로 사항이 만다 라는 것이다... 그래서 만들어진 기기 중하나가 압력 밥솥 이고 ,, 냉장 온도 4도씨에 맞춘 기존 프레온을 사용한 냉장고에서 미래형 빙점을 이용한 얼음 냉장고도 미래형으로 준비중이다..
식물 과학자뿐망이 아니라 인구와 음식의 상관 관계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미래의 먹거리를 걱정 한다... 세계 인구 70억이 넘어가서 90억에 육박 하는 인구라면 과련 기존의 사료를 공급한 가축들과 밀과 쌀로만 식량 부족을 채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다.. 고대로 정치적인 관계에서도 인류의 먹거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여서 , 이로 인한 나라간 부족한 전쟁은 기록이 넘쳐날 뿐이다...
음식과 과학을 좀더 파혜쳐 들어가면 유통기간에 따른 나라간 해석 차이도 재미있고, 더구나 가끔은 방송에서 조차도 방금 떨어드린 음식의 위해에 대해서 별 문제 없이 방송 하기도 하지만 세포과학자인 저자는 , 그 반은은 즉시 1초 이내에소 일어나서 깨긋지 않고 오염이 되어 있던 바닥 이라면 때때로 위험 할 수도 있다고 경고 한다.
그러 하다 ,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접근 경로는 알기 어렵지만 인체에 흡입 되고 나서의 반작용이다. 정상적인 세포와의 노출에는 다른 반을을 보일 수도 있는 것이 그것이다..
음식의 조리과 먹는 과정 또한 과학이다 우리는 흔히 혀바닥 만으로 맛을 느낄수 있다고 착각 ? 하지만 진실로 후각이 없이는 음식맛을 제대로 느낄 수없다라는 것이 과정상의 진실이고 시각적인 가림막을 하는 것만으로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코카 콜라와 사이다의 맛을 구별치 못란다..... 자신 있다라고 생각 하는 사람은 랜덤 하게 잔을 따라서 주변의 도움으로 무작위 시험을 해보자 과연 100프로 선택이 가능 한지를 ...
종흔 조리사나 요리사는 감각이 잇는데 이는 그동안의 잘 다뤄진 숙련성에 기인하고 재료들의 준비와 시간 공간에 대한 초 감각적인 세프들만의 노하우 이기도 하다.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 하거나 인간 스스로가 만ㄷ즐 것인가 .. .저자는 대안으로 인조 고기와 인조 가공품들을 애기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내켜 하지 않는 많은 다수의 사람들을 인조 고기와 갑각류와 비숫한 바퀴벌레 및 곤충류에 풍부한 단백질원을 섭취 하기 위한 간접적인 조리 과정을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갈지가 하나의 숙제가 될 수도 잇는 장르 였다.
그동안 인류는 4가지 가축들에 매우 친절 하였고 앞으로도 친절 하리라 본다.. 왜냐명 그 동물들로 인해 인간 생명 유지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소 , 돼지 , 닭 , 그리고 기카 양들 및 염소 등 ,,,
그러나 아무리과학이 발달해서 현제 식사량의 1/100을 축소 하여 간편식으로 만든 알약을 아침 점심 저녁을 먹으며 공복감을 느끼지 않고 시간을 세이브해 더욱 요율적으로 하루를 보낸 다고 하여도 나의 경우는 반대 할 듯 하다....
최소 나이프와 포크는 잡고 썰고 보는 과정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의아히 미래의 식탁중의 하나 간편힉에 대해 의구심을 자겨 보는 책력거99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