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고수와의 대화 , 생산성을 말하다]  생산성이화두이다. 경제 규모가 커지고 회사가 발전 하려면 들어가는 Input 대비 Output 이 좋아야 하고 그 비율이 높으면 생산성이 높다고 한다.


개인은 어떠한가, ? 별도의 계량화는 어떻게 할까,,, 회사처럼 직년 년봉 대비 , 내가 투입한 시간을 나누면 생산성 지표가 나올까,,,, 쉽지 않는 방법이다... 회사와는 달리 개개인은 저마다 다른 가치와 유한한 시간을 지니고 잇다 스스로는 인정 하던 인정 하지 않는 생,로 병,사는 피할 수 없는 길이며, 서서히 진행 되어서 바쁠 때일 수록 눈치 채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시 조직의 문화로 되 돌아가  약간 이전 방식의 효율성에 문제 제기를 하였다.. 최근 공무원들의 태도는 어떠한가 , 개인적인 사견 이지만 좋아 지는 부분은 당연히 있고 , 이전 처럼 무계획적이거나 계획를 잡아 놓고서도 무작적 시행이 더뎌 지지는 않는다. 다만 이권 개입이 되어 있는 정칙적인 부분들은 민감해서 행정적인 처리 요소나 결제 라인에서 문제가 되기도 하다...   이전에 관료 조직이라는 것이 잇다.. 지금도 그러한가 ,, 대답은 반반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닐 수도 있고,, 누구나가 자신이 속한 조직에는 비효율성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하지만 누구의 주체가 아닌 세금으로 돌아 가는 공적인 기관이나 주테인 경우에는 공유지의 비극은 항상 기다리고 있고 , 대통령의 임기나 장관의 임기보다 긴 서기관이나 행정관이 갑이다...   언제 또한 정권이 바뀌어 새로은 지침이 내려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벤치 마킹이 있다 ,, 일잘하는 기업가나 경영자를 벤치 마킹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일잘하는 공공 복지나 시설 행정들도 이전에는 선진국의 문화를 들여 와서 접목 하면서 하나 하나 한국식에 맞도로 개조 하엿다. 하지만 , 외형만 가지고는 시스템이 제대로 동작 하지난 않는법 ,,, 내부의 질적인 발전이나 협업 없이는 어려운 일들이 공공 행정과 협업 그리고 시장고의 관계이다.


기업들은 어떠한가, 기업은 최고의 요흉을 올리고 있는가, 최고의 주가를 자랑 하는 삼성 전자를 보저 , 반도체나 기타 전자 업종의 경우 세계 Top을 달리고 있고 , 그네들의 공장을 한번 이라도 투어를 해본 사람이라면 그들의 효율성에는 점수를 줄수가 잇다.. 물론 결제 라인의 위계 질서는 있겠지만 예전의 관료적인 문화나 기타 의사 결정이 너무 늦어져서 프로젝을 망치는 경우는 많이 줄었다...


다만 , 거대한 기업일수록 유니콘 기업이 되기 전에 혹은 그러한 수조 달러의 기업이 된 아마존 마저도 다가올 새롱은 변화에  빠른 대처를 어려울 수도 있다.. 크면 클수록 관성도 큰 법은 자연의 이치 이다..


개별 스타트업은 효율적인가 - 그렇다 매우 효율적이다.. 사장과 몇 안되는 사원들과 매니저는 한날 한시에 언제 어디서나 묘여서 일을 도모 하고 빠른 의사 결정을 할 수가 있다.


나라가 부강 하고 잘 사는 것이 큰 대기업과 정치적 , 공무원들만의 책무는 아니라고 생각 한다. 무언가 변화를 이워 나가야 겠다라는 개개인 들이 자율성을 지키고 도덕성의 가이드 라인을 스스로 규정하며,  협업과 공존을 모색 할대 비로소 이뤄지는 것들이 아닐까 ,, 


개개인 으로 돌아가 휴식과 쉼을 생각해 본다. 마치 공정의 기계가 1년 365일 가동 하더라도 유지 기간이 필요한 겇 처럼 사함 들에게도 저마다의 역치가 다르니 이에 맍는 휴식과 가동이 필요 할 수가 있다. 누구는 하루 1책을 독파 하지만 어느 사람은 2-3달이 지나도 책 한권 읽는 것이 버거웁다.   


굳이 20;80의 의 법칙을 고려 하지않아도 작은 조직이던 큰 조직이던 핵심부서와 사람은 정해져 있다. 다만 그 주변 부서나 관계망에 의해 덜 중요한 일들의 신속한 처리와 올바른 의사 결정이 CEO를 통해서만 제대로 전달 될 경우에 그 일은 승인 되고 시행 되는 것이다.


최근 현대인들은 너무 복잡성 속에서 생할을 한다. 책의 저자도 강조 하는 것은 덜 중요한 일 안해도 될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만큼 비 효울적인 것은 없다라는 것이다. 동의 한다... - 스스로도 그런적이 많았으니까 ....


마지막으로 생산성을 끌어 올리는 것에 대해 많은 연구를 각자 다르게 하여야 한다라는 것이다.. 조용한 양궁이라는 선입견을 떨쳐낸것이 우리 양궁단이다.. 사실 , 올림픽 현장에 서게 되면 고요 속에 활시위를 당긴 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웁고 , 사격또한 그러하다 그래서 선택 한 장소가 시장터 같이 시끄러운 곳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뢀 시위를 당기고 사격을 하는 연습에 또한 연습을 하는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그러 했지만 자신의 일상을 무척 이나 단순화 했고 오로지 집필에만 집중 하였다 , 어떤 기자가 묻는 질문에는 , 사소한 연결 만남과 수많은 인사치레 모임 보다는 자신들을깨  루틴 하게  글을 써와서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우리도 그들이 될 수있고 나 자신 스스로 그렇게 되야 한다고 행각 한다... 생산성이란 어찌보면 회사 혹은 개인 기업들 스스로가 정해 놓은 굴래를 , 관성을 넘어서는 파격적인 변화이다.. .그러하게 사고 한다..그리고 실행 하면 된다...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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