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일본 제국주의를 말하다
유정희 외 지음 / 아이네아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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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불, 일본 제국주의를 말하다] ... 드레곤볼 이라 함은 일본 에니메이션의 한장르 이다 필자도 이책을 통해 알앗지만 드레곤볼이 지구에서 일어난 일을 다룬 반면 , 드레곤볼 z 는 우주전쟁에 관한 이야기 이다. 근데 갑자기 왠 일본 제국주의가 나올까싶은 마음으로 책정을 펼쳤다. 저자는 동양 사학과 근대사학을 두루 꿰뚷고 있는 전문가 이자 유년 시절 한때 열광 하였던 일본 만화에 대한 애착? 에서 비롯된 불편한 진실을 십수년이 지난 후에야 이는 일본 스토리텔링 다수의 합작품이자 자신들의 치욕적인 전쟁패전사에 대한 미래 희망적인 애기를 담아낸 어찌보면 과거 애도가와 미래 다시 한번 서구 지향적인 또는 범 아시아권의 맹주를 자처 하고자 하는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야망을 애니매이션으로 드러낸 이야기가 아닌가하는 추론을 해보면서 글은 시작된다.


사실 , ㅁ나화의 줄거리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은 베지터가 현 일본을 나타낸것과 사이어인이 원숭이를 닮은 꼴을 하고 나와 초 사이어긴이 되어 그래도 이기기가 만만치 않은 프리더에 대한 가성 초월자에 대한 이야기 까지 항상 대결 구도를 만들면서 극의 전개를 이끌어 온다.


전 지구적으로 인류가 처음 개발한 원자탄 혹은 핵무기로 본토를 초토화 될 지경에 이르기 까지 한 나라는 일본이 유일 뮤이 하다.  1941년 미국에 도전장을 내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을 시작으로 아니 그이전 10여년 전부터 1930년대의 중릴전젱에서 난징 대학살 약 30여만의 양인을 몰살 시키고도 승승 장구 했던 그들은 , 그이전 1910년 한일 합방 이전과 이후에도 한국과도 지워질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그이전 미국 페리 제독에 의한 개항 약 1850년대 이래로 이쩌 보면 동양의 섬나라에서 총과 화포 기술을 근대화에 맞게 가장 빠르게 서구 문물을 접수 하여 주변 약소 국가를을 침략 하는데 철저히 사용 되어 왔음은 이미 역사가 증명을 하고 있다. 다시 책 내용으로 돌아가면,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행테와 스토리가 제 2차 세계 대전의 대결 양상과 많이 흡사한 점이 있고  전쟁 막바지에 , 일본에 최후 통첩을 하여  리틀보이라는 핵 폭탄의 투하 지시는 트루먼이 하지만 정작

핵무기의 필요성과 이를 준비한 대통형은 루즈벨트 였고 이 만화에서는  상당히 위협 적인 존재로 지희 지시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묘하게도 생전 루즈벨트가 소아마비를 앓아 거의 휠체어에서 유세하고 진두 진휘 하였던 것처엄 드레돈볼 프리더의 수장또한 기과한 기구물속에서만 존재 한다.


서구를 미워하고 싫어 하지만 애증과 애착의 관계를 가지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는 일본인 , 여기서 일본이라 칭하지 않고 일본인이라 칭하는 이유는 이들의 문화 습성이 동양의 일번 적인 습성과도 매두 다르다는 데에 있다 평상시에는 내성적이고 얌전하고 전차나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 행위를 주는 것을 극도로 싷어 하지만 극한으로 치 달으면 옥쇄도 볼사하는 그래서 전쟁 막박지에는 제로센 특공대의 자살 전투조가 탄생 되었고 이를 아지도 기리고 있는 산사사 사찰이 있다.  인류학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가 쓴 " 국화와 칼" 에서는 이들의 양면적인 모습이 잘 나타나 잇다.  한편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정 거리를 두려 하지만 반면 , 어느 순간 돌변 해버릴수도 있고 ,또한 개개인의 의사보다는 집단 조직 , 정치 구조에서 명령을 해주기만을 바라는 그들의 행태는 어찌 보면 그 이후 패전에서 경제적 부흥기를 구가 하던 시기의 서방 따라하기를 철저히 이뤘던 것에서 그 이류를 찾아 볼 수 있겠다.



역사의 검증은 , 잘 못된 길로 들어선 선조들을 비판하고 미래 지향적인 공동체적 삶을 영위 하려는데 일부 목적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이들은 그것과는 상관없이 당시 그들이 처한 상황은 어찌 할 수 없는 숙명이엇고 , 힘으로 이길 수 없는 상대라도 극복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망을 드레곤 볼 z 에 담아 초 지구적 혹은 초 에너지적 존제 1000년에 한 번 나올까 만한 영웅의 도래를 기라고 기원 하는 것이 초 사이어인의 등장인 것으로 귀결된다.


아직도 미중, 무역 전쟁이 한창인 지금, 일본은 우리와는 다르게 이미 미국에 100% 접근전을 펼쳐 팍스아메리카의 일부눈이 되고자 지금도 아베 정권은 외교와 정치 경제 협상에 심혈을 기울 이고 잇는 것이다.


어찌보변 1930년대 중국과의 그런 관계속에서 이쪽 과는 친해 지기 어려눈 처지이니 남아 있는 강국 이라곤 미국이니 현실적인 실리를 찾는 형국이다.


소설 , 문화나 만화, 혹은 역사서는 당시대의 사람들의 사고의 프래임 , 생각과 행동 의식을 표현하거나 일부 책임지거나 형상화하는 매체중 하나이다. 알게 보르게 그러한 드레곤볼 z 을 통한 그들의 어린 세대들 혹은 자라나는 세대들이 초자아 , 도래할 영웅, 과거로의 회귀를 그리워하는 등의 역사 왜곡적인 행위는 다르게 해석 하면 과거 부정및 현실 부정의 자아 일 것이다.


애니매이션, 이는 이젠 일본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장르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꽤 많은 부분이 수입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된 역사의식을 배양한 독서 문화와 적절한 지도가 뒷 받침 된다면 , 무조건적인 배척 보다는 미국이나 일본 그밖의 나라들에 대한 문화 교류는 적정 타장할 것이다. 일부 극우 혹은 극좌적인 성향의 무리들을 제외 하곤 말이다.


우리나라는 제국주의적인가 ? 역사적으로 아직 제국주의인 적이 없어서 우리는 느끼지 못한다. 그러한 영향력을 ,

그러나 우리는 이미 문화적 제국주의의 한 중심에 서 있다. K- Pop를 비롯한 세로운 문화의 지평을 한국의 젊은 세대들이 세계를 향하여 나아간다.  전세게를 열광하게 만드는 문화적 제국주의는 어떠한가 , 기술적 발전으로 세계 일류 IT 강국인 한국이 이뤄내는 기술 제국주의는 어떠한가 ,,, 글로벌한 세계화 시대에 이미 국경은 무너지고 있다. 우리들 자신들이 최고로 이뤄내는 한국만의 세계적 제국주의를 만들어 봄이 어떠할지 묻는다.  그대들에게 ,,,


1.61803  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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