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에서 고래찾기 - 수능 없이도 아이비리그에 입학할 수 있는 기적의 공부법
강철호 지음 / 치읓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테평양에서 고래 찾기]  대한 민국 입시문제 ,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새삼 스럽게 이책이 주목 받는 이유중 하나는 지금은 한국 하나의 나라 혹은 아시아의 테두리에서만 갖혀 있는 프레임에서는 정작 , 국내 유수의 스카이 대학을 나와어서도 여전히 안정덕인 직장과 , 공무원 9급 시험등 , 천편일률적인 시나리오를 살아가야 하는 정말 재미 없고 패기 없는 젊은이들의 나라가 될 듯 하여 심히 우려 스럽다.


이책의 저자는 좁디 좁은 한반도의 교육 입시 시장에서 벗어 나서 좀더 넓은 세계로 한번더 도약 하라고 말한다. 우리들 젋은 친구들은 실력은 출중한 자들이 많다. 수학 경시대회나 국가난 수학 수행 평가나 국제 올림피아드에서도 경쟁을 해보면 우수한 성적으로 순위를 차지 하곤 한다. 그리고 미국 입시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SAT , ACT 등에 대한 패스 에서도 고득점을 흭득 한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일까 ..


한국 사회는 아직 다양성에 대한 경험치가 없다. 학생 들도 그렇고, 지도 하는 선생님들도 학과 일정이외 학생 주도의 여러가지 인생관 성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지만 스스로 독립적인 존재가 되어 고민해 보고 , 주변을 둘러보고 , 피료에 의해  봉사 활동을 하지만 ,  발전적인 모습으로 만들기까지는 아직 차이가 있다.


또한 , 국제사회에서 요구하는 경험치나 수학 학습능력에 대한 평가나 , 브리팅, 에세이에 있어서도 좀 부족 하게 나타 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  우물안 개구리 마냥 한곳에 매몰 되어 있기보다는 도전 하는 삶을 살아 보자는 것이 이책의 취지 인듯 하다.


19세 대학 입학 후 , 한국의 군대 다녀오면 남자는 22세 졸업 하면 24세 ~ 25정도 20대 초, 중반의 패기와 열정으로 도달 하여야 할 직업군은 셀수 없을 정도로 많고 , 해내야 할 산업지표및 신 산업, 예를 들면 4차 산업의 일꾼 이라던가, 신 재새 에너지, 환경 문제 ,  인구 문제, 지역간 갈등 해소 , 국제 기구의 위상 등 ,  수만 가지의 활동 영역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이 대기업군의 종속 되는 일이거나 ,  거의 루틴한 삶을 살아야 하는 공무원직 , 그리고  평안한 주거와 돈벌이를 보장해주는 의사 , 변오하 등의 전문 직업군 , 이제는 로 스쿨의 표면화로 대량 공급 시대로 접어 들이 이 마저도 희소성을 잃어 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세계로 가는 관문은 어렵다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서도 학교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언제나 그렇듯이 종업후 진학 대학에 신경을 쓰는 학교와 유학은 또다른 시각 프레임을 가질 뿐이다.


10대 들이 아직은 어인 나이이긴 하지만 자신의 진로는 자신들이 한번 찾아서 돌파구를 마현해 보는 것도 세상살이의 시작으로는 나쁘지 않는듯 하다.


젊은이 들이여 세상은 늘상 도전할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 언제라도 ,  도전해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도 혹여나 실퍄패 하더라도 다시 일상을 살아 나갈수 있는 힘은 그대들만의 특권이 아닐가요 ?  아직 세상을 50여년이상이나 더 활발히 살아내어야 하는 앞으로의 인생이 온전히 펼쳐져 있으니 까요 ...


책력거99  되돌아 보다 유년의 기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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