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 한계를 넘어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태도
스티브 심스 지음, 신예경 옮김 / 갤리온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사업이나 가게, 비지니스를 진행 하다 보면 인력으로 어찌 할수 없는 경우도 종종 발생 한다.  은행 여신한도가 부족 하여 도래하는 어음을 막지 못하여 부도 처리 된다던가, 중요한 비지니스 약속인데 피치 못하게 캔슬을 해야 하는 경우,  막대한 물량의 수주를 앞둔 대기업 전략 영업팀에서 무언가 국제적인 마찰 때문에 제데로 진행 되지 못한경우 ,  그러나 많은 대다수의 문제들과 어려움들은 하나의 의사결정 혹은 그 테두리를 둘러싼 사람들의 의견 조율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하기도 하다.


대개의 사업이나 성장 하는 비지니스 조차도 독불 장군은 업다 누군가의 판매와 연결, 끌어줌을 이류로 발전 하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면 쇠퇴 하는 것이다. 혹자는 아이디어만 좋으면 언제 어디서나 승승 장구를 할 수 있다는 그릇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의사 결정은 어찌 보면 CEO , 회장 , 그룹을 책임지는 부서장이 하는 것이고 그들 또한 인간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의 저자 블루 피셔 CEO 심스의 경우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정규  MBA나 기술 특허를 지니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사람의 마음을 감동 시키고, 일반 사람들은 어렵다고 혹은 불가능에 기까운 ? 딜을 성사 시킨다.


어느날 달나라 여행을 하고 싶은가, 그리고 화성 탐사선에 뭄을 실고 한번 미지의 세계로 떠나 보고 싶은가, 아님 일반인이 만나기 어려운 대가나 유명 정치인 , 예술가를 테이블에서 조우 하고 싶은가 ,,  100%는 아니겠지만 노력으로 혹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거의 완성도거 높은 거래를 성사 시키는 블루 피시그룹은 단연코 나름 선발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회사 이다.  회장 심스의 자유 분방한 사고도 있겠지만 조직 사회의 기저를 흐르는 다른 문화 코드도 한목 하지 않았을까 보인다.  


때때로 우리는 자신들을 너무 과소 평가 하기도 하고 , 넘지 못할 세계엔 아예 시도 조차 하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 원만히 ,,하지만 ,도약하고 발전 하고 성장 하려는 개인이나 기업이라면 당연히 한단계 더 높은 차원의 시도를 해봐야 할 것이다.  20-30년전 어느 회장의 애기 처럼 ,, 시도 해보기나 했는가 라는 말이다.  생각만으론 세상이 바뀌거나 움직여 지지 않는다 작동 하는 것은 언어 대화와 적극적인 행동 그리고 주도 하는 결과물 이다.  한번 오늘 스스로의 나에게 물어 보자

얼마나 많은 굴례를 쒸어 선입견을 막아 놓았는지  생각해 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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