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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퀘스천 10 -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이영탁.손병수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 당신의 미래에 던지는 빅 퀘스천 10] .... 미래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 인가 책 제목 당신의 미래애 던지는 빅 퀘스천 10은 어쩌면 그동안 생각만 해왔던 아님 너무 자연스러이 우리들 주변을 감싸 안고 있어서 생각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 이벤트 사건 들이다.
삶과 죽음 , 권력의 이동 ,행복과 지성등 근원적인 문제들에 질문은 던지기도 전에 우리는 살아 가는 것에서 부터 죽음의 문턱을 맞닥 뜨린다. 어무도 경험해 보지 못한 죽음의 카테고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구나가 오래 살고 싶고 가족과 혹은 지인들과 행복 하게 삶을 영위 하다가 편안한 노후를 맞이 하고 싶다.
하지만 , 가속의 시대, 변화가 빠른 뉴노멀 시대에서는 , 그 변화가 변화라는 것 조차 감지 하지 못한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기업들과 제품들도 많았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던 많은 기업들과 앞으로 도래하는 4차 산업의 선두에서서 나아갈 Fast mOve 에 대한 인식이 새로와 져야 하는 부분이다.
인간과 로봇 , 그리고 인공 지능, 얼마 지난지 않은 세대에 누군가는 진짜 로봇과 사랑에 빠질 지도 모를 일이다. 가상 현실과 , 현실 처럼 인식되는 3D 입체 환경에서는 예전 동양의 고전 장자의 이야기가 생각 나기도 한다. 내가 잠들면서 나비가 된 꿈을 꾸었는데 진짜 내가 나비 인건지 , 나비가 나의 꿈을 꾼건지 도통 아리송 할수도 잇는 것이 미래의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 유전 공학과 눈부신 컴퓨팅 공학으로 이제는 클라우드 세계를 제외한 실제 빅데이터의 셰게를 상상 하기 어려웁다.
미래에는 파워 이동도 이채롭다 .이전의 군중으로 대변되는 집단도 이제는 사이버 세상에서 sns로 만나고 소통 하고 필요시 직접 만난다. 대학 또한 단순히 졸업장만을 주기 위한 과정보다는 현실적인 개개인의 성취에 방점을 두어 새로운 기술와 혁신을 온라인 과정을 통해서도 충분히 터득할 수가 잇다면 기존의 OFF 라인 체계는 헐물 어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유투브나 기타 sns 인터넷 메체를 통해 이미 그렇게 진화 하여 오고 있기도 하다.
어쩌면 , 우리들은 가만히 있기만 하여도 도로가 알아서 뒤로 밀려나는 그래서 뛰지 않으면 자동 도태가 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와 같이 현실 에서 걷거나 , 앞서 나아가지 않으면 어느 순간 자신의 정체성 마저 잃어 버리는 지점에 도달 할지도 모른 다는 사실이 두려웁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미래에 대한 비젼과 희망이 남아 있고 , 토대는 인간들의 결속이고 결국 우리들의 하나 하나 행복을 추구 하는 권리이자 찾아 가야할 지표 이기도 하다. 무언가 , 대체화 되는 미래일지라도 우리들의 일자리와 성취 해야한 하는 것들에 대한 우선 순위는 변함이 없다. 다면 과거 와는 다른 방식으로 게임의 법칙이 바뀌어 가고 있을 뿐이고 우리들 또한 열심이 그러한 그라운드 큐치에 따라 발걸음을 다르게 하거나 바삐 움직일 뿐이다.
더욱 행복할 수 잇는 미래을 원한다면 지금 이순간이라도 과거와 현제에 대해 배우고 공부를 하자, 책력거99또한 그러하게 생각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