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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업 - 융합적 회수전략의 8가지 법칙
구정웅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엑시트업 ] 몇 해 전부터 한국 창업, 벤처 시장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활발 하게 4차 산업논의가 이뤄지고 잇다. 몇해 전부토 미국 애플사나 구글 아미크로 소프트 , 아마존 , 페이스북 등 선두에 잇는 기업들이 로봇과 자율 주행 자동차 , 그리고 드론 ( 중국 DJI ) 기타 잘나가는 센서 소프트 웰어 등,
기초부터 닦아 올라가 스타트 기업을 키우고 성장 시켜서 , 어느 정도 매출과 안정화 기번이 마쳐지면 한국의 경우는 대개의 경우 벤처 케피탈로 부터 IPO 공모를 타진 받는다. 투자 벤처로서는 이러한 출구 전략만이 자신의 투자 요율을 극대화 하거나 안전하게 피드백 받을 수 잇는 방법이라 많이 시도 하기도 하고 지금도 그러하게 진행 중인 기업즐이 많다.
문제는 초기 투자금을 가지고 성장을 미처 이뤄놓지 못한 경우이나 IPO는 커녕 아이디어 단계에서 이미 투자 받은 돈의 50% 이상을 투자 하여 추가 금이 필요 한 경우 절대적으로 이러한 임계치를 넘지 못하면 회사로서는 다시 재생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다른 방법인 없다. 기업 합병이 잇지만 이마저도 수월치 않다. 한국의 상황과 미국의 실리콘 밸리 상황 그리고 이스라엘 상황이 각각 다르겠지만서도 , 유독 한국이 처한 상황은 녹록치 않아서 한번 스타트업울 잘목 하게 되면 다시 재기 할 수 없는 수준이이서 선뜻 나서기가 어렵다
반면 , 미국과 이스라엘 경우는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투자가자 향후 개발 가치를 보고 평가 하여 이미 M&A 시장에서 거래를 활성화 하기도 한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그런 배경에서 탄생 되었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결합도 그렇게 탄생 되었다 .유 투브 역시 초창기 기업 모델만으로도 충분히 구글에서 관심을 끌기 좋은 사업 모델이었던 것이다.
하나 아쉬운 것은 아직도 글로벌 세계로 진출 하기 위한 무대가 작다 보니 , 미국에서 직 상장으로 추진 하는경우도 많다.
규제와 좀더 너른 포용성으로 스타트업을 키워 나간다면 작은 기업은 작게 , 큰 기업은 중간 규모의 딜을 성사 시켜 보는 것도 이러한 자유 경쟁 , 좀더 확장성을 볼 수 잇는 기업에 투자 하여 회수 까지 유도 하는 것도 4차 산업 , 벤처 , 스타트업들을 이뤄내는 방식의 하나가 아닐가 생각 해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