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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실험 - 너무나 상식적인 나를 바꾸는 37가지 질문
박종하 지음 / 와이즈베리 / 2019년 3월
평점 :
품절
[생각 실험] 생각 실험이라는 책 제목 처럼 , 서두에 들어가면서 우리들이 알고 있던 고정 관념의 틀을 하나 하나 깨어 나가면서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전채적인 맥락 자체도 , 우리가 그간 관습적으로 이해 하고 행동 했던 모든 것들이 왜 ? 라는 것을 굳이 따지지 않고도 편하여 이용 해 왔던 도구나 틀 , 주거 , 음식 , 환경 등이어서 더더욱 그러 했던 것 같다.
조금이라도 더 불편 했다면 계속 개선을 하려는 사람들이 나타났을 것이고 그 틈새로 돈을 벌려도 했던 사업가도 분면 존재 했을 터이니 맗이다. 기업이나 사람들 또한 관성이란 무섭도로 그냥 속성 처럼 진행 한다라는 것이다.
예전 , 자율 주행차가 있기 전에 구글이나 애플이란 회사를 인터냇 기반한 회사나 음원 판매 , 혹은 다지인이 모던한 휴대폰 기기 제조 회사 정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애플 또한 제조 회사느 아니지 않는가 모든 것을 아웃 소싱에 맡겨 버리니 말이다.
구글은 검색 엔진 으로 출발 하였지만 , 인공 지능의 대가 딥 러닝읭 개발로 , 몇 해전인가는 바독의 최강 고수도 결국 이겨 버렸다. 전기 자동차는 이미 도래 하고 있고 , 예전 사람이 운전 하여야 했던 자동차의 사전적 개념도 약 10여년 정도면 완전히 바뀌어 버릴 듯하다.
고정 관념, 10여년 전에는 별도의 게임 박스나 콘솔이 잇어야만 게임에 창여 한다고 하였다 지금은 손안의 휴대폰 하나에 모든 앱들이 담겨져 있는 상황이어서 그많던 기기와 사물들은 사라져 버린지 오래다.
생각을 바꾸고 고정관념을 뛰어 넘어 혁신을 추구 하는 회사나 개인이 살아 남고 있다. 인간의 DNA 도 진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면 , 최근의 괄목할 만한 변화에 이미 적응이 되어 있어야 현대를 살아 가는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
개개인이던 어느 조직이던 회사던 그간 머물던 개임의 법칙에만 맴돌아 지내는 처지라면 머지 않아 새로운 게임의 장에서는 제대로 자리매김 하기 조차 어렵지 않을까요 .... 지속 성장을 해야 하고 ,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혁신 기업이라는 더더욱 심각한 미래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어떨게 차별화 해야 제품을 더 많이 팔고 ,, 더 많은 수익 구조를 남기고 사람을 충원 하며 , 파이를 키워 나갈지에 대한 심대한 고민이 지금 부터라도 시작 한다면 너무 늦은 지점을 아닐까라는 것에 위안을 두고 보아도 좋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목적지 까지 갈 것인지는 오롯이 새로운 생각 체계와 다른 사고 방식으로 접근 하며 매번 새로운 미래를 풀어 나가는 것이 하나의 성공 방적식에 다가 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 해 보개 되는 책력거99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