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특별판
로버트 터섹 지음, 김익현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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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  제목 자체가 심플 하면서도 명료 하다. -중발 ?  무엇에 대한 증발인가 .  책 두께로 봐선 간단 하게 논의될 문제들이 아는듯 했다. 저자 로버트 터섹의 전략적 관점과 냉철한 분석은 그동안의 산업 변화를 일목 요현 하게 조리 있게 설득력 잇는 문장으로 설명 하고 있다.


20-30여년전 우리들 곁에 있어 왓던 것들이 어느날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경혐들이 있다. 지금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린 CD 플레이어는 지금 집안의 애물 단지 이다. 버려지지 못한 LP 레코드 판은 오히려 서로의 추억을 일깨우고 잇다.


무엇이 어러한 변화를 이끌었을까 , 점점 작아지고 , 경박 단소화 되는 , 반도체의 추세에 맞춰서도 제품자체도 소형화 되고 있는 현실 이다.  저자는 무엇이든 가능한것은 소형화 되고 임베디이드 되어서 하나의 제품에 결합 되었다고 보았다.


게임만 하여도 예전의 닌텐도는 세계의 왕좌 였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닌텐도 게임에 열광 하엿고 , 제품도 없어서 못 팔 지경이엇던 그 게임이 어느 사이엔가 휴대폰 액정 화면속으로 들어가 버였다.


소니사의 워크맨이나 mp 3 로 마찬가지로 , 어느 순간 , 유대폰의 MP3 플레이어 앱으로 진화 되어 누구나가 엡을 통해 음원을 전달 받고 , 자류로이 교환도 할수가 있다.  더구나 아이폰의 아이팻 과 같은 전문 제품의 대두로 기존 음악 시장의 

판도를 바뀌어 지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음원이나 솔루션 게임 뿐만 아니라 , 물리적으로 가능한 모든 것들이 하나 하나 물리적 증발이나 합체 혹은 소형화 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는 물리적이지 않는 마음의 전달이나 신경 회로 전달 까지 전 지구적으로  이동 할 수 있다고 보는 관점이 있다.


자동차 시장만 하여도 기존 택시 시장과 자가용 시장이 있엇지만 차음 우버와 리프트의 등장으로 공유 경제에 익숙 해진 사람들의 등장으로 더 이상 차량 소유의 욕구를 갖지 않게 되었고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서만의 차향 공유를 허락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고 , 이는 주거 하는 집이나 , 소유 하고 잇는 다른 집기도 마찬 가지의 운명을 걸울 수 잇다라는 점에서 미래에 대한 하나의 큰 변화 혹은 변곡점이 도래 한다라는 것을 시사 하는 것이다.


향후 , 지금 오고 잇는 미래에서 또다른 무엇이 증발 되고 변화와 변모를 할 것인가 , 전세게적 대세인 스마트폰 조차도 증발 할 날이 올까 ?  아님 다른 대체 수단으로의 이행을 촉발 하게 될 것인가 아무도 모르는 미래 이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오늘 현제에도 끈임없이 혁신이 지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잇다라는 사실 이다.


책력거99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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