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 중국편 미중전쟁의 승자, 누가 세계를 지배할 것인가?
이성현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중 경제의 승자 ] 최근 미중 무역 전쟁의 관세 경쟁이 뜨거웁다 .작년 이래로 제조업의 미국 회귀를 추구 하고 있는 리 쇼어링 정책과 아울러 태평양 지역 TPP 가입 탈퇴의 강수를 두고 있는 미국 , 트럼프 행정부는 , 또한 시리아에서의 미군 철수를 공식화 했다 .


어쩌면 4차 산업 시대의 구시대 유물일 수도있는 석유및 자원 전쟁으로 70-80 년대를 중동 지역의 파이프 라인과 서유럽의 안보를 책임졌던 나토등의 협력 기구도 서서히 와해 되어 가는 중이고 , 소련의 해체후 러시와와는 더욱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잇는 미국으로서는 중국의 일대 일로 정책에 심히 신경을 거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일본은 일본데로 더욱 친미 섷향을 내세우며 , 세계적 회담 있는 장소마다 가능 하면 트럼프 대통령과 독대 하기를 원하는 아베 총리 정권의 전략은 속내가 보인다.


미, 중. 북한 ,러시아 사이에 있는 한국의 입장이야 말로 , 500여년전 조선시대의 중립 외고를 펼치고자 했었던 광해군의 처지와 별반 다르지 않은 그래서 , 명에서 청으로 새로운 제국으로 바뀌는 시기에 그다지도 사색 당파의 논쟁과 싸움이 대두 되었고 결국 인조는 , 남한 산성까지 가서 새로운 청나라에 항전 하고자 하였으나 결국 삼전도의 수치를 겪고야 말 았다.


작금의 사정이라고 크게 달라질 것은 없지만 , 현대화된 무역 관계 , 정치 , 경제 속에서 우리나라가 취해야할 최대한의 전략은 무엇일까 .  중국은 중국대로 한국에게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고 , 미국은 자국 우방으로서의 입지를 충분히 해내지 못한다고 한국을 질타 환다. 심지안 북한 정권도 , 한반도 대세를 놓고 , 중간자적 입장이 아니라 , 당사자적 입장으로 더욱 강하게 한국을 밀어 부치고 있다.


수출 제조업으로 먹고 사는 나라 , 그리고 인구가 아직 5000만이 조금 넘어서 내수 시장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한국은 어쩔 수 없이 외세에 의존 하고 협력을 구하여야만 하는 처지 이다.


가장 경력한 제조업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산업 이라면 반도체 , 자동차 , 조선업 , 그리고 건설이나 IT 정도 일것이나 아직도 해결 하고 개선 하고 규제를 풀어 가야할 길어 산넘어 산처럼 쌓여져 잇다.


미국은 우방이기도 하지만 , 철저한 이해 타산으로 움직이는 경제 집단과 다름 없고 중국 또한 비지니스 적 관계 외에도 아직 사회주의 국가라는 테두리를 벗어 나지 못하고 있는 어찌보면 북한 과도 비숫한 일당 일독재 체제를 지금껏 고수해 오고 있고 , 반사적으로 일부 시장 경제를 도입 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한반도의 미래는 어찌 보면 , 줄타기와도 같은 운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를 절치 부심, 역지 사지의 정신으로 극복 할 수만 있다면 어떤 정치적 , 경제적 고난을 극복 하고서라도 새로운 협력의 길을 선도해 나가지 않겠는가 ,  그해도 희망찬 미래 한국를 적극적으로 응원 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 본다.  책력거99 드림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