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자 - Counselee : 결핍 혹은 집착에 의한 상처
김세잔 지음 / 예미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담자 ]  책의 부제는 카운슬리 ; 결핍 혹은 집착에대한 상처- 라고 되어 잇고 이는 중간 중간 혹은 마지막 부 이지아 교수의 비밀 과거 이야기나 , 성정체성을 겪엇던 후비 ,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성후 등 등장 주인공 개인사의 관찰 시점도 하나의 무게추로 작용 하다. 


DNA 와 생물학  그리고 유전적 우월 형질과 다윈의 진화론적 담론 , 그 속에 담긴 인간세상 남녀의 성적 능력 차이와 인류의 생존 ,  어찌 보면 당연시 해왓던 우리들의 삶의 한 부분인 생식 본능과 자기애의 다른 모습으로 어그러져 과도한 섹스와 노출 , 관찰자적 시점의 내담자의 현황등 . 


시작은 세계적인 권위의 생물학 교수의 등장으로 학내와 학계가 술렁거리는 패턴으로 시작 하지만 차츰 보다 개인적인 관심사와 주변인물들의 오버랩된 오래된 ? 욕망과 그간 표출 하지 못했던 내밀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일인칭 시점으로 고뇌하며 , 행동으로 옴기지는 못하지만 상상력만으로도 대리 만족을 느끼며, 또다른 페이지로 강의장을 넘겨다 보는 주인공 ,  생물학적인 표현으로 혹은 증거론으로 사람들의 욕망스런 또는 강렬한 끌림을 자연스런 DNA 행동 유전자의 일환으로 생각하며 구체적 준거클을 마련한다.


내담자라는 , 관찰자 시점으로 타인의 내밀한 비밀 애기를 엿듣는 것 또한 다른 상담 과정 못지 않게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자신의 마지막 치부 까지를 드러내며 상담에 응한 내담자들의 집단 반발은 또한 그러한 까닭에 더욱 은밀한 사생활을 보고 싶어 지는 것은 아닐까 .



현대인들 소수는 그러한 욕망을 참조 못하고 표출하여 바바리 맨이 되거나 , 관음증으로 자위 하거나 , 또다른 포장으로 허위의 그물을 씌어 내리기도 하다. 대다수 또한 그헌한 생물학적 반응과 터부시 되기 까지한 관습적인 문화의 억압에서 자유 롭지 못하다 , 심지어는 스스로 성 학습을 터득 하고 , 자신 몸의 구조를 잘 알지 못하는 상테에서의 결혼 관습은 당연시 되엇던 예전 풍속에 비추어 보면 어려웟던 과거의 생활 문화가 아직도 구태의 가면을 쓰고 현대인들의 주변을 돌아 다니고 있지 않을까 .


이제는 인터넷 sns 혹은 너무나도 개방적인 서구화의 물결과 자체 진화에 진화를 거듭 하여 그러한 진부한 성을 가지고 논하지는 않겠지만 , 스스로도 혹은 주변인들과의 관계에서 바람직안 성도덕성을 가지고 서로간의 거리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개가 더욱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책력거 99 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