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 5AM 클럽 - 내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아침
로빈 S. 샤르마 지음, 김미정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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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작 5AM 클럽] 제목 부터가 심상치 않은 책이다. 변화의 시작  5am 이라니 ,  보동 일반인들의 하루 일과는 억지로 일어 나다 시피 잠에서 깨고 , 밥을 먹는둥 하고 , 바삐 , 길을 나서서 회사로 출근 하기 바쁘다 ,  대개의 경우 일찍 기상 하여 하루 일과를 시작 한다라는 목표 의식을 가지고 잇다고 하다라고  길어야 열흘 혹은 한달을 넘기기가 어렵다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마 우선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 자체가 야간 이나 저녁 시간 으로 이뤄져 있는 경우가 많고 직장인들의 경우 회사에 출근 하여 저녁 타임까지 일을 하다보면 , 8시 -9시가 되는 경우도 많아서 , 일과 마치고 , 취침시 까지 11시 -12시 정도 된 다고 하면 , 다음날 아침 6시 -7시 일어나는 겻도 버거울 수도 있다.


이책의 저자는 아주 단순화한 것에서 부터 출발 하고자 한다. 현대인들의 주변은 너무 산만 하고 어지럽다 . 또한 인터넷과 SNS 및 기타 휴대폰에서 끊이지 않고 울리는 신호음과 알람으로 항상 깨어 있게금 유도 한다. 또한  지인들의 연결과 친구들 동호외의 끊이지 않는 호출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새로운 스케줄을 만들어 내고 그 또한 다름날 일정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런데 변화의 시작은 왜 새벽 5시 부터 하여야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책을 읽어 내려 가면서 느끼는 감정 이었다.

대개의 현대인들의 일정은 비숫하다. 아침에 출근 준비에 바쁘고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 저녁에 퇴근후 한잔 하거나 자기 개발을 위함 모임에 참여 하거나 , 공부를 하기도 한다.


저자의 애기는 일리가 있다. 고요한 아침을 느껴 보지 못한 사람은 아침 명상의 위대함을 알지 못한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 하기전 , 그날 하루를 어떤 식으로 설계 할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하루를 살아 나갈지 준비 하는 과정이 그 새벽 1시간에 오롯이 담겨 있지 않앗을까 한다.


명상 , 에너지 , 그리고 간단한 매일 매일의 운동 만으로도 충분히 활력있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고 남들 보다 빠르게 업무 집중도를 높여서 , 성과를 만들고 , 그런 일상이 하루 하루 쌓이다 보면 어느새 성공의 문턱을 넘나 들 수 있는 경지에 도달 하지 않을까 ,


아주 작은 생활 습관 , 그러나 그 벽을 깨기에는 너무나도 관성이 박혀 버린 우리들의 일상은 한번 혁명적으로 변화를 주지 않은 다면 영워히 바뀌지 않는다 , 어느날 문득 세상과의 작별 시간이 가까이 올때 , 그동안 치열 하지 못했던 자신들을 돌아다 보게 되지 않을까 ,  삶의 아주 작은 부분을 변화하여 큰 변화를 이뤄내는 것은 공통된 개발 혁명이나 , 개개인

이러한 이벤트를 유지 하여 지속 변화와 혁명을 이뤄내기 까지는 부단한 자기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


그 수많은 개뱔서적중 하나를 읽은거에 만족 하거나 치부 하지 말자 , 세상의 수많은 사람중에 이 책만큼 나 지신을 걱정 하여 5 am 클럽을 시작해 보라도 독려하는 멘토가 있었을까 .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연사와 재별 사업가와 화가라는 다소 어룰리지 않는 배우들을 글 중간에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으로 풀어 나가면서 하나의 흐름을 보여 주려 했고 , 부자들의 혹은 성공한자들의  행동 방식을 배워나갈수 있는 하나의 틀을 제시 하였다라는 점에서 이책의 의의가 있는 듯 하다.


막상 시작하려니 쉽지 핞고 받아 들이기 어렵겠지만 자신 스스로 절실 하게 변화를 갈망 하지 않는다면 이또한 한 낱 운수 탓으로 돌릴 수 밖에 없는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 호락 쉬이 돌아 가는 구조가 아니어서 어느정도의 임계치 극복을 위해서는 반듯이 넘어서야 할 벽과 같은 일이다. 그 벽을 넘어서기 위해 오늘 이책을 한권 읽고 한달 정도 신체 리듬을 정리 하고 실천에 보는 어떠할까요 ?    주말 명상을 해보려는 책력거99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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