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 - 인생과 커리어가 바뀌는 ‘약한 연결’의 힘
데이비드 버커스 지음, 장진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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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친구 ]  책 제목처럼 오늘날 널리 퍼진 SNS 세계에선 가상 친구가 잇다. 그것도 한두 명이 아닌 수백명 혹은 수천명이 가상 친구관계로 맺어져 있고 ,  FACE BOOK 경우 ,  지금 전 인구의 절반 정도인 36억명이  휴대폰 사용 인구이고 이중 상당수가  SNS 온라인 커뮤니티 인구이다.


이책 제목 친구의 친구 - 즉 우리들의 인맥 관계에 대한 고찰을 담은 저술서이다  흔히들 우리가 새로운 직업을 구하거나 인생의 전환점에서 상의 하기 위해서 주로 찾아 자문을 구하는 사람은 누구 일까 ? 혹시 너무나도 가까운 지인 이거나 나랑 유사 성향이 잇는 사람군 중에서 편하다는 이유 만으로 그들의 자문을 구하고 비숫한 진로의 궤적과 인생 할로를 가고 있지은 않은 지요 ?


역설적으로 역한 관계성의 사회 관계망에 의해 보다 큰 프로젝이 일어 나기도 하고 , 인생의 퀀텀 점프가 이뤄진 경우가 수없이 많다 ,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져야 다른 윈도우로 세상을 볼수가 있지만 대개의 경우는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실패의 궤적을 되풀이 하기도 한다.


책의 저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인맥 쌓기를 애기 하고 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루틴 하게벌어 지는 일을 맞아 하는 것과는 다른 생각의 사람들 혹은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을 행동과 행동을 통해서 접 하다 보면 오히려 친숙 해 질 수 있고 다양 한 힁적 교류가 늘어남으로서 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만나게되는 좋은 시발점이 될수도 있다.


저자의 예로서 헐리우드의 마당발 , 벤처 세계의 슈퍼 커넼터의 에를 든다 이런 슈퍼 커넥터들의 공통점들은 자신들의 유사성을 특징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유유 상종이라고 오히려 일반 사교 모임주선시 혹은 호텔 조찬 미팅에서 무작위 사람들을 초대 하다보면 , 자신과 유사 업종만 만나거나 교류 하게 되는 경향성을 보이는 것이 그러한 다른 업종의 희적 교류의 실패로 이어진다


이런 커넥트를 개선 하려면 1차 미팅시 자신의 업종군을 모르는 채로 만나던가 다른 목적의 행위에서 이뤄지는 자연스런 사교 모임이 오히려 주효 하다라는 이야기 이다.


1인 1 휴대폰 시대 , SNS 혹은 온라인이 없이는 이제 서로의 생사 확이도 어려운 시절에 이미와 있고 미래는 더욱 폭발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만의 세계 고요 하게 잇는것 또한 어려운 일 중의 하나가 되어 가고 있다.  과연 친구의 친구는 우리들의 미래가 어떤 식으로 변하여 올건지 대변 하여 줄수도 잇다라는 것에 의의가 있을 수 잇다.   한번 수펴 커넥터의 연결 고리는 아니더라도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점으로도 구심점을 잡아 볼수 있으면 어떠할까 ,,,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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