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속도 PDCA - 완벽하게 초스피드로 일하는 법
토미타 카즈마사 지음, 박정석 옮김 / 페가수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 미친속도/ PDCA ]  미친 속도 PDCA , , 직장 업무를 보는 일이라던가, 프로젝트성 관계자 일을 하는 경우도 해당 하겠지만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물려들 경우 , 우선 순위데로 차근히 일을 처리 하기에 벅차 하기도 한다. 보통의 일을 추진 하기 위해서는 일의 중요 도에 따라 처리 시간에 따라 순서를 달리 한다. 하지만 한두 건이나 3-5 건의 일처리는 묶음식으로 하거나 순차적으로 처리 하면 되지만 부서간 혹은 회사간 프로젝이 걸린 경우는 어떤 것을 우선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딜레마를 겪는다 , 이러한 다중 일처리 의 우선 처리 프로세스 혹은 공동 협업시 실행 우선 순위를 어떤 식으로 진행 할 건지에 대한 결정을 하기 위한 도구로 PDCA 즉 , Plan - Do - Check - Action 의  4 단계를 거치 면서 일의 순서와 계획 , 조정 작업등을 효율적인 시간안에 분배 할 수 있는 것이다.


초기 과제설정시 묵표 설정 단계 에서 부터 계획 과 실행에서 차이 나는 부분과 오류를 검증 하여 , 재 조정 하여 다시 계획을 세우는 과정까지가 한 사이클 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사이클의 반복또는 여러개의 작은 규모가 큰 규모의 사이클을 다시 돌릴 수 잇도록 시스템  혹은 체계화 하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주제인 PDCA 프로세싱 기법인 것이다.


또한 단계별 일의 순서는 중요성과 그렇지 않은것 시간의 순서는 급한것과 그렇지 않을것등으로 나뉘고 더욱 세분화 하면 4/4 분면을 그어서 경중 완급에 따라 일의 항목과 행동 요령을 넣을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도  운동 하기라는 목표를 정하더라도 막연히 열심히 하겠다라는 것보다. 정량적 수치에 의하여 하루에 얼마 정도 시간을 두고 할 것인지 주당  횟수를 정해서 한다면 보다 수치적으로 관리가 된다.


또한 영어 학습이나 , 자기 개발을 하는 입장에서도 하루 독서량 얼마와 , 주간 월간 단위의 학습량도 수치화 계량화 하여 놓는다면 보다 정확하고 가능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회사의 목표 계량화 또한 목표 설정을 구체적으로 하고 일간 / 주간 / 월간 목표치에 미달 한다면 다른 Do  / 즉 행동 사항을 점검 해서 보정 하여 다시 계획을 세우거나 다른 실행 게획을 보완 하는 것 등이다.  최종 결과에 따라 다시 계획을 세울때 보완 점검을 해서 수정 계획을 세운다면 보다 확실히 목표치에 도달 할 수가 있다.


PDCA 방식을 직장 없무 뿐만 아니라 개개인 / 팀별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시에도 매우 유용 한  Tool 로 활용 할 수 잇으니 이런 방식을 접목 해서 하나 하나 자기 개발을 해 나가는 것도 발전적인 모습 일 것이다.  책력거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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