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 - 공인중개사가 꼭 읽어야 하는 토지 중개 100문 100답!
정연수.김민성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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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토지 / 중개 실무 ] 이 책은 실무 실전에 적용하게에 안성맞춤인 교본인듯 하다.  어느 정보 부동산 지식이 잇거나 현재 투자 컨설팅 혹은 토지 전문 중개업자라고 한다면 꼭 한번 필독을 해봐야 실수를 줄일 수 잇는 알찬 팁 들이 책 가격에 비해 너무도 친절 하게 풀어져 있다.


흔히들 중개의 꽃은 토지 라고 한다지만 거래는 그리 만만 치가 않다.  왠만한 고수들드 꺼린 다는 토지 중개는 잘못 계약 되면 단 한번의 중개로 , 사무실 존립및 손배소를 처리 하느라 10년은 더 세월이 빠르게 갈 수도 있다.


아파트 , 상가 , 오피스텔 처럼 정형화된 건축 물이 있는 집합 건물의 중개와는 달리 , 비정형 토지 및 건물들 중개는 상당한 집중과 이해를 요하고 또한 수시로 변화는 조례와 , 규약에 따른 행위 제한이 잇어서 , 예전 5년전 거래 했던 기억만으로 허가나 승인이 떨어 진다고 섣 불이 판단 하여 중개 한다면 , 그 책임은 고스란히 개업 공인 중개사의 책임으로 돌아 올 것이다.


여기 전원 택지가 아주 좋은 곳에 조망도 좋은 위치에 있다. 하지만 거래가 않되는 이유가 잇엇는데 바로 도로 지분의 미수령이 함정이다.  흔히들 개발 부지의 사도는 지분으로 쪼개져  개별 소유권자와 더불어 지분 공유를 하게 되어 있는 데 추가로 길가에 접하게된 기존 논, 밭이나 맹지엿던 토지는 저절로 길이 난것으로 오해 하지만 천만의 오해이다 , 전체의 동의 없이는 절대 건축 행위를 할 수 없는 맹지 이기 때문 이다.


또한 평면적으로 보다 무탈해 보이는 토지일지라고 , 건축 승인 ,착공 인허가에 대한 잔류가 남아 있다면 후속 매수인은 이를 모른채 매매 하엿다면 승계에 부적격 사유가 발 생 할 수도 있다.


보이는 것 뿐 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 까지고 꼼꼼이 챙겨야 하는 것이 토지 중개의 실전이고 이행 이다.

하나 하나 짚어 나가면서 모르는 것은 가장 편리한 행당 관계청에 질의 하는 습관을 들여 보자 그리 하면 최소한의 시행 착오를 줄일 수 잇는 방편일 것이다.   보기 좋은 위치라고 덥석 계약 헤서는 농지법 혹은 취락 지구 의 단위 개발이 안되는 입지라던가 ,  기존에는 가능했던 건축 행뤼가 , 법이 바뀌어서 이제는 불허가가 떨어 진다라던가 , 기존의 좁은 놀로에도 간단한 농업인 주택이 허가가 되는 지역 이었는데 , 읍, 동으로 승격 하면서 오리려 도로 폭 제한을 이류로 건축 행위가 제한되는 곳은 수없이 많다.


늘 세로은 정보로 무장 할 수 없음은 작금의 다른 it 기술이나 회사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중개업을 하는 업자들이라고 늘 준비를 해두어야 하는 까닭이다.


아는 만큼 거래 하는 것이 토지이고 , 보이는 것만틈 컨서링이 가능한 것이 또한 토지 중개의 매력이고 ,  하나의 블루 오션을 나만의 기술로 만들어 볼 수 잇는 것 또한 이러하다.


2019년 기해년의 좋은 기운을 받아  토지 1만평 ~ 10만평 필지 거래 계획을 구상해 보는 책력거 99 였습니다.

뜻 하는 바 이뤄지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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