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포커스 - 효율성 제로에서 에이스가 되는 집중의 기술
크리스 베일리 지음, 소슬기 옮김 / Mid(엠아이디)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하이퍼 포커스 , 집중력에 관한 이야기 이다 ,  이전에 많이들 접해 보았던 업무 선택과 집중 이나 칙센트 미하이의 The Flow 등 우리들 주위를 방해하는 요소들 혹은 그러함에도 불구 하고 집중력을 발휘하는 천재 들에 관한 이야기는 여러 경로를 통해 익히 알고 있다.  예를 들면 ,   발명왕 에디슨이 뭔가 에 집중 하여 회중 시계를 달걀로 착각 하여  끊는 물에 삶아 버린 다던지 , 무념 무상으로 산책 하는 칸트 라던가 ,  정신 없이 연주 하는 베에토벤과 모자르뜨 등 , 그리고 유명한 화가와 작가들은 나름 독특 하리 만치 자신만의 세계가 있는듯 하다.


하지만 일상 생활을 살아 가는 현대인 그리고 직장인 혹은 사업가인 우리들은 어떤 방식으로 집중력을 발휘해서 최선의 성과를 얻어아면 할까 , 그리고 , 의식 하던 하지않던 흘러 나오는 온갖 소음과 인터넷의 범람 하는 노출과 자극적인 기사에 대해서 어떤 방식으로 대처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인가 ..


흔히들 업무는 멀티 테스킹을 할수 있다고도 애기 하지만 , 그것도 2-3 가지 종류를 넘어 서거나 ,  같은 난이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경우는 휠씬 결정 하기도 어려울 수 있다.


이책 : 하이퍼 포커스는 ' 이러한 일상 생활에서의 집중과 선택에 어려움을 격고 있거나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등에 대한 지침서 이다.  하나만의 일을 하기 위한 하이터 포커스도 있지만 거꾸로  생각의 점과 점들을 연결 해서 문득 보다 더 창의 적인 발상을 도와 주는  스케터 포커스도 있다라는 것과 이의 구분을 명확히 해논 저자의 식별력에 감탄 한다.


같은 이야기라도 어떤 방식으로 받아 들이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 일처리나 사업의 우선 순위롸 생각의 순서도 흐트러 지지 않게 하려면 어떤 규칙과 순서에 따라야 하는데 우리는 이를 잘 알아차릴 수 없다.  홍수 처럼 쏟아 지는 정보의 세게에서 회사원들은 아침에 이메일 창을 열자 마자 20-40개 많게는 100개 이상의 이메일에 답하기 시작 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 하며 3가지의 중요한 그날의 우선 순위도 정하지 못한채 하루 일과를 마치는 경우가 허다 하다.


살면서 혹은 살아 나가면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 인가 ?  한번 가면 돌아 오지 못하는 것이 사간과 건강 그날의 현제라고 애기 한다면 틀린 말일까 ?  어느날 문득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많은 일상의 일들이 다 필요햤을까 싶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가의 소통 SNS , 예전 동창 모입과 새로운 직장에서의 모임 그리고 그런 관계에사의 수많은 경조사 까지 ,,약간의 일면식이 있다라는 전제 만으로도 그런 모임과 자리와 격식은 항상 필요 할까에 의문을 던저 본 것은 작년 가을 께 였다.


인생을 살면서 보다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하자면 본인읜 관심과와 주변 에서 올라오는 여러 잡음들은 무시 하거나 OFF 하거나 , 보다 더 집중 하여야 한다. 


뇌의 기능 활상화를 위한 방법중의 하나인 멍 때리기는 이책에서 이야기해서 약간 어려운 말로 풀어 놓은 스케터 포커스 이다. 우리는 활성화와 비활성화한 상태의 군형점을 찾아 가는 길이며, 이러한 것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삶이 될 것이다.


한편으로 , 다른 변화와 자극을 원하는 원시적 뇌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쏱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태연함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해 낼 수 있는 진화적인 모습이 아닐가 한다.


한 -두번의 집중력으로 이책을 완파 할 수 있다면 그래도 당신은 보다 하이퍼 포커스에 가까운 인간이란 것을 증명 한 셈이 된다.. 자 ~ 한번 일독서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   책력거99  설 자나서 오늘 쓰다.

집중역, 생산성, 일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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