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 고전에서 찾은 나만의 행복 정원
장재형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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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학 책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고전까지 읽을 시간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아 계속해서 읽히고 있다면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은 28편의 고전 문학 작품에서 길을 찾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살아오면서 '내 삶을 지탱하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고전 문학에 빠져들었다고 이야기했다.


p.29

"너의 인생을 결정하는, 네 안에 있는 것은 그걸 벌써 알고 있어. 이걸 알아야 할 것 같아. 우리 속에는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하고자 하고, 모든 것을 우리 자신보다 더 잘 해내는 어떤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이야."



이 책은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 '우리는 사랑으로 산다', '단 한 번뿐인 삶, 욕망하라', '살아 있음이 곧 기적이다', '내 삶의 의미를 묻다', '행복해지고 싶을 땐'까지 총 6장으로 나누어 감수성, 사랑, 욕망, 삶과 죽음, 깨달음이라는 큰 틀에서 고전 문학에 저자 나름의 인문학적 해석을 덧붙여 소개했다.


이 책에는 《데미안》, 《어린 왕자》, 《달과 6펜스》, 《오즈의 마법사》, 《여자의 일생》, 《고도를 기다리며》에서부터 《좁은 문》, 《지상의 양식》, 《구토》 등을 문학 작품 속에서 작품 속의 주인공을 대신 28개의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과정을 담았다. 저가 지금껏 살면서 품어 왔던 인생의 질문들과 관련 있는 작품들을 선별하고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인문학적인 질문의 해답을 찾아가고 있다.


p.75

마르틴 부버는 《나와 너》에서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라는 중요한 말을 했다. 나를 온전히 존재하게 만드는 너는 그만큼 특별한 존재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도 내가 너에게로 다가가고, 네가 나에게로 다가오는 관계에서 비롯된다. 쌍방적이며 순환적인 사랑이다.



그는 고전 문학은 읽는 사람마다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떻게 읽고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우리는 문학 작품을 주로 시험 문제로 많이 봐왔을 것이다. 작품을 온전히 읽고 이해하기보다는 시험에 이런 형태의 유형으로 나올 것이란 전제를 깔고 시험 출제자가 의도하는 답을 찾기 위한 문제 풀이의 수단으로 문학을 대해온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여기 소개된 책들의 원작을 온전히 읽어 본 경험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답을 구하고자 하는 수많은 질문들이 고전 문학 속에도 잘 녹아 있다. 책을 읽고 소화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전이 주는 공통적인 힘은 지식보다는 지혜를 찾는데 있다.


p.125

절망에 빠져 본 사람만이 '그 무엇인가'에 절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우리가 절망할 때, 그 절망의 대상은 무엇인가. 키르케고르는 '그 무엇인가에 절망할 때, 그는 사실 자기 자신에게 절망한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절망한 '자신'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것이다.



대입시험은 물론 취업 등에서 문학 작품을 많이 봐 왔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시험 문제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 따라서 행복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진정한 나로 사는 방법은 무엇인지, 삶이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살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질문들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찾기 위한 여정에 함께 할 수 있는 실마리를 고전에서 찾을 수 있다.


코로나19처럼 미래의 불확실하게 만드는 변수들이 우리 주변에 늘 산재해 있다. 고전은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한다. 오래되고 낡은 것처럼 느껴지는 고전에서 주인공들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나은 길을 선택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이 책은 그러한 길로 가는데 필요한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다.



이 포스팅은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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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클래식
김호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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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래식 초보자들도 어려운 음악이론이나 복잡한 음악사를 몰라도 클래식을 듣고 즐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음악 분야의 기자로서 저자가 소개하는 클래식 입문서에는 국내외 주요 음악 이벤트 현장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보고 느낀 이야기를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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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클래식
김호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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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까진 클래식을 즐겨 들었다기보단 음악 시험 문제를 풀기 위해 짤막하게 들은 게 전부였다. 대학에서 잠깐 만돌린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클래식을 접해 본 이후에는 클래식은 어쩌다 한두 번 듣는 정도여서 바흐나 베토벤처럼 유명한 작곡가의 몇몇 곡을 제외하면 클래식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다.


사실 클래식은 직접 연주하면 너무 좋지만 듣고만 있으면 졸릴 때가 있다. 하지만 단조로운 일상에서도 클래식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잠시 음악에 심취하도록 만들어 준다. 어떤 곡에 대한 스토리를 알면 더 좋겠지만 바흐(Bach)의 'G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String)'처럼 그냥 듣는 것만으로도 좋은 곡들이 있다. 참고로 본문 속 이야기의 바로 그 공연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다. 휴대폰으로 찍어 보면 클래식 세상을 좀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p.19

음악은 늘 찰나에 시작해서 순간에 끝난다. 소리를 붙잡거나 고칠 수 없다는 점에서 음악은 인간의 오류로 만들어진다. 음악가에게 실수란 뭘까? 몇 군데 실수를 없애기 위해 음악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순간의 예술인 음악을 즐길 때마다 드는 의문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요즘 콘서트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서는 클래식 공연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있다. 연주자들의 무대 공포증, 다른 악기 연주자들과는 다르게 유독 피아니스트들만 악보를 외워서 연주하는 이유, 대타로 시작해서 스타가 된 연주자들, 왼손 피아니스트들의 이야기 등 그동안 잘 몰랐던 클래식의 세상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2장 ‘어떤 사람이 이런 곡을 썼을까?’에서는 유명한 작곡가들의 인생과 그들이 추구한 음악에 대해서 소개했다. 베토벤, 하이든 등 이름은 알고 있지만 그들이 어떤 세상에 살았는지 몰랐던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슈만, 라흐마니노프, 라벨, 에릭 사티, 윤이상 등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작곡가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p.185

손열음은 클래식의 본토인 유럽으로 맹랑하게 뛰어든 강원도 원주 소녀다. 중학교까지 원주에서 보낸 손열음은 늘 주위에 있던 자연과 한적한 풍경을 지금도 회상한다. 피 말리는 경쟁에서도 여유롭게 자기 음악을 하고, 주변에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의 피아노 소리에 집중하는 모습은 아마도 이런 기억에서 나오는 것이리라.



3장 ‘내가 만난 연주자들’에서는 현대의 음악가들과 만난다. 사이먼 래틀, 안드레아 보첼리, 로린 마젤, 요요마, 손열음, 조성진과 백건우 등. 사실 잘 모르는 사람들이다. 기자로서 그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했던 내용들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그들이 사랑하는 음악에 대해서도 들여다볼 수 있다.


4장 ‘클래식에 대해 정말 궁금한 것들’에서는 클래식과 관련된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지휘자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음악가들, 비운의 여성 작곡가의 일생 등 새로운 클래식 세상과 만날 수 있다.


p.113

따라서 가장 히트한 곡만 들어서는 라흐마니노프를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 자신만만하고 때론 과장되기까지 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기 때문이다. 히트작들에서 라흐마니노프는 별도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은 큰 손, 극단으로 발전한 러시아풍 피아노 테크닉과 함께 등장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오늘부터 클래식>은 나처럼 클래식 초보자들도 어려운 음악이론이나 복잡한 음악사를 몰라도 클래식을 듣고 즐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음악 분야의 기자로서 저자가 소개하는 클래식 입문서에는 국내외 주요 음악 이벤트 현장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보고 느낀 이야기를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는 극한의 긴장 속에서 단 한 번의 무대 위에서 모든 기량을 뽐내야 하는 잔인한 운명에 놓인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유명 작곡가들의 치열하고 찬란했던 인생과 그들의 음악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기사에서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음악 현장의 뒷이야기를 비롯해 알쏭달쏭 한 클래식 궁금증과 클래식 음악의 이모저모를 잘 담아냈다.



이 포스팅은 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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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수익은 우연입니다 - 제보자 X가 말하는 주식시장의 속살
이오하 지음 / 영화나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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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조금 어렵긴 해도 꼭 한번 정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번의 대박을 꿈꾸는 대신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해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수익을 올릴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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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수익은 우연입니다 - 제보자 X가 말하는 주식시장의 속살
이오하 지음 / 영화나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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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 '제보자'라는 말이 뉴스 지면을 뜨겁게 장식하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권력과 자본의 실체를 고발한다고 소개한 <제보자 X - 죄수와 검사>에서 '제보자 X'라는 이름을 들은 적이 있다. <당신의 수익은 우연입니다>도 같은 저자인 제보자 X로, 그는 이 책에서 일반 투자자나 개인투자자들이 자본시장이나 주식시장에 참여하면서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짚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에서 애널리스트, 기업사채업자, 상장회사CEO, 기업구조조정전문가, 검찰의 금융조사부 수사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했다. 자본시장이나 주식시장과 관련된 법령이나 규칙은 다른 어떤 법령이나 규칙보다 자주 변화해 왔고, 변화하고 있지만 과거의 '증권거래법'이 '자본시장법'으로 바뀌었을 뿐, 대부분 재벌 기업이나 대자본을 위한 방향으로 변화가 이루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p.48

'꺾기'란 과거 은행권에서 주로 사용하던 용어로 은행에서 대출이 이루어지면 일정 금액을 다시 은행에 '정기예금, 적금'으로 유도하여 예측하는 은행들의 잘못된 영업 방식을 일컫는 말이었는데 기업사채시장에서도 똑같이 활용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일반 투자자나 소액주주들의 입장에서 볼 때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에 적용되는 룰은 불공정하다는 것이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대자본과 기관 투자자들이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을 왜곡시키는 구조 속에서 어떻게 하면 대규모 자본이나 주가조작 세력들에게 속지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려고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그렇다면 뭐가 어떻게 왜곡되어 있다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일명 개미투자자로 불리는 일반 투자자들은 돈 넣고 돈 먹는 게임에 비유되는 주식 시장에서 절대 약자일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발생 이후 개미투자자들은 영끌을 해서라도 주식시장에 올인하고 있다.


p.77

상승형 주가조작

가장 일반적인 주가조작 형태로, 주가조작 선수들 대부분이 이 범주에 있습니다. 주가조작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선수들은 자기가 했던 종목의 주가조작 규모를 가지고 M&A 시장에서 '능력 있고 훌륭한 스펙'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참고로,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무자본 M&A, 악의 시드머니, 주가조작, 유명 애널리스트와 주식 범죄, 비상장 주식의 거래와 조작, 가상화폐와 가상화폐 시세조작, 기업 범죄와 주가조작의 수사 방식과 형태, 당신의 수익은 우연입니다'로 끝난다.


이러한 경제 용어에 익숙하다면 목차를 따라 읽을수록 흥미로운 이야기에 놀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들에 대해 잘 모르거나 개념적으로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 관련 용어부터 먼저 공부하고 이 책을 읽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경제 관련 지식이 별로 없다면 이 책을 읽고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p.144

가상화폐는 대부분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원장 분산 시스템'으로 개인 간(P2P)에 계약 원본을 여러 곳에 분산하여 보관하게 함으로써 계약에 대한 위조나 변조를 방지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V자 상승 곡선을 크게 그렸던 코스피가 지금은 주춤한 모습이다. 최근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재확산되고 해외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뉴스 기사를 접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뭔가 배당주에 투자를 해야 할 것처럼 부축이는 냄새가 나지 않는가? 기우일뿐이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공정한 룰이 현실의 자본시장과 주식시장에서 운영되는 날이 온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 누구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공부하면, 그러한 당사자들에게 돌아가는 주식투자의 수익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과연 그런 세상이 올 것인가? 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p.215

AI 딥러닝(Deep Learning)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기획했던 프로그램이 '주가조작 종목 예측 프로그램'을 딥러닝 방식으로 만들어보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형태의 주가조작에 대해서 다양한 속성값(딥 러닝 프로그램에 넣는 정보)을 추출해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면 충분히 정확도가 높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주식을 많이 공부했다고 해서 주식을 잘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주식 공부가 투자 수익률과 비례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스로 기본적인 주식 용어를 이해하는 등 관련 분야를 공부하면 주식시장에서 쏟아지는 각종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당장 수익률을 높이진 못해도 실패할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주식 관련 용어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관련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지 않다면 이 책은 읽기 쉽지 않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조금 어렵긴 해도 꼭 한번 정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번의 대박을 꿈꾸는 대신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해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수익을 올릴 날을 기대해 본다.



이 포스팅은 영화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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