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경고 : 6도의 멸종 -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 2022 우수환경도서
마크 라이너스 지음, 김아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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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기후 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라고 말하며 인류에게 최종 경고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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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경고 : 6도의 멸종 - 기후변화의 종료, 기후붕괴의 시작, 2022 우수환경도서
마크 라이너스 지음, 김아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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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climate change)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3년째로 이어지며 세계 곳곳에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인간에 의해 저질러진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 그리고 생태계 파괴와 같은 문제들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


기후 대재난을 명확히 그려냈다고 평가받고 있는 <6도의 멸종>는 기후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린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환경 연구자 마크 라이너스는 신간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에서 '15년 전 예측은 현실이 되었다. 기후 붕괴의 시간은 30년 더 당겨졌다'라고 말하며 인류에게 최종 경고장을 보냈다.


그가 2045년으로 예상했던 캘리포니아 대형 산불이나 휴스턴 대형 허리케인(피해액 약 110조 원대)은 이미 현실로 나타났다. 또한 지구온난화 속도는 과학계의 예측을 넘어섰다. 하지만 그는 인류가 여전히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점에 안타까워했다.


p.47

오늘날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류 AMOC(여기서 멕시코 만류는 작은 일부에 불과하다)'는 유럽의 기후에 계속해서 크나큰 영향을 주고 있다. 유럽 북서부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의 같은 해상 위도 지역보다 약 6℃ 따뜻한 것도 AMOC 때문이다.


p.81

고온 현상은 비록 홍수나 폭풍처럼 즉각적으로 눈에 보이게 사람에게 해를 끼지지는 않아도 비슷하게 치명적일 수 있다. 유럽에서는 2003년 8월의 극심한 무더위 기간에 7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들은 주로 노인이거나 가장 취약한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었다.



그는 북극곰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인류의 생존을 위해 1.5℃ 상승을 막아야 하는데, 실상은 3℃ 상승에서 예견되었던 대형 화재나 허리케인 출몰이 빈번해지고 있어 우려를 표방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지구의 온도 상승이 바뀌지 않고 2℃, 3℃ 상승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아진다면, 그는 영화 속에서 보았던 장면들은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3℃ 상승한 세계에서는 바다가 더 따뜻해지면서 열대성 저기압이 에너지를 더 많이 확보하고, 그에 따라 강력해진 허리케인이 열대 지역의 취약한 해안 도시들을 초토화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 대상이 바로 미국 휴스턴인데, 온난화로 인해 미국 서부의 상당 부분이 중세기의 대가뭄 같은 재앙을 다시 겪을 가능성이 커졌다.


또한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불의 횟수는 이미 통제 수준을 벗어났고, 화재 위험 시기는 해마다 2~3주 더 길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지구온난화 억제 목표치는 1.5℃이다. 지구가 1℃ 상승하는 데는 150년이 걸렸지만, 추가 1℃ 상승으로 예상되는 시간은 고작 15년이라는 것이다. 그는 만약 지금 바뀌지 않는다면 2030년 2℃ 상승, 2050년 3℃ 상승한 세계에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소설이나 영화가 아니라 99.9퍼센트 과학자들의 연구를 반영한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p.147

아프리카에서 가장 상징적인 지형지물 가운데 하나는 케냐와 탄자니아의 경계에 있는, 거대한 얼음으로 뒤덮인 화산인 킬리만자로산이다. 이 화산은 반짝이는 신기루처럼 먼지가 덮인 주변의 건조한 평원 위로 불쑥 솟아 있다. 하지만 기온이 오르고 강설량이 증가하면서 킬리만자로의 빙원은 꾸준하게 사라지는 추세다.


p.232

아마존 열대우림의 대다수가 사라지는 일은 지구상의 생명체들에게 비극일 뿐 아니라 지구의 온도를 1℃ 미만 올리는 상당한 양의 되먹임을 불러일으킨다. 아마존을 비롯한 열대우림 생태계에서 온난화, 가뭄, 화재로 인해 수십억 톤의 탄소가 추가로 급속하게 방출되면서, 온난화 상승치를 3℃로 고정하는 목표는 달성하기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기후변화의 시계는 더욱 빨라졌고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달은 전 세계 정부의 지도자들은 2050년 탄소중립과 2030년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합의를 도출해 냈다. 우리나라는 올해부터 정부 재정 및 정책에 탄소중립 목표를 반영하기 위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와 '기후변화영향평가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어 어느 정도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 지켜볼 문제다.


<최종 경고: 6도의 멸종>은 1도 상승에 따라 지구상에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경고하고 있다. 페루의 빙하는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2015년 남극반도의 끄트머리는 17.5℃에 이르러 ‘극단적인 남극 폭염’으로 분류되었다. 또한 북극의 온난화는 생태계를 직접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으며, 야생 동식물은 물론이고 인류에게도 여러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를 낳고 있다.


저자는 만약 2℃를 넘어 지구의 기온이 3℃ 상승하면 사람뿐만이 아니라 농작물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러한 추세로 6℃까지 이어진다면 이번 세기말에 인류의 미래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고 강력한 경고장을 보냈다. 그렇지만 그는 이 책을 통해 ‘그럼에도 아직 남아 있는 희망’이 있다며 기후변화 문제에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 포스팅은 세종서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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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
김진우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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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AI)'이다. 인터넷과 TV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도 AI 혹은 이와 관련된 기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정도로 친숙한 용어가 됐다. 하지만 정작 AI가 어떤 기술이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


<나의 첫 인공지능 수업>에서는 AI에 대한 복잡한 설명이나 난해한 해석은 배제하고, AI 기술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는 컴퓨터 과학뿐만 아니라 수학, 통계학, 물리학, 뇌 과학, 생물학, 언어학, 윤리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따라서 저자는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AI 기술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책은 AI가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배경부터 응용 분야, 최신 동향,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예시와 함께 개념에 대해 되도록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p.21

인간의 지능적 행동이 지적 능력 이외에 의식, 감정, 자유의지 등 여러 요소와 같이 작용하는 만큼 인공지능의 개념도 무척 복잡하며 세부 기술 또한 매우 다양합니다. 이는 오래전부터 연구자들이 인간의 지적 능력을 탐구하며 그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해 보려고 노력한 결과입니다.


p.71

인공지능의 생각 능력 또는 추론이 과연 사람 수준까지 도달하질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습니다. 언젠가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는 의견과 사람의 생각 능력은 상상 이상으로 복잡해서 이를 개발하기는 불가능할 거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 목차를 통해 인공지능(AI)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일목요연하게 짚고 있다. 1장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떤 특성이 있는지 역사적인 발전 과정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2장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사회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장 ‘학습하는 컴퓨터’에서는 인공지능이 어떤 학습능력을 가졌고, 이러한 학습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의 활용 분야와 한계에 대해 설명했다. 4장 ‘자연어 처리’에서는 사람의 언어를 컴퓨터가 어떻게 이해하는지, 인공지능이 미래에 어떤 언어 능력을 가질 수 있을지 등에 대해 소개했다.


5장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법’에서는 인간의 지식을 인공지능 기술에 전해줄 수 있는지, 인공지능이 로봇 수준을 어떻게 발전시키는지 등에 관해 설명했다. 6장 ‘우리와 동반자가 된 인공지능’에서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우리의 미래 삶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7장 ‘인공지능의 미래’에서는 인공지능이 미래사회 변화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등에 대해 짚었다.


p.105

딥러닝 기술은 가짜 뉴스일 가능성이 있거나 너무 편향적인 성격의 기사를 걸러주고, 정확하게 객관적인 뉴스 정보만 독자들이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딥러닝 기술을 확대하면 뉴스 정보뿐만 아니라 가짜 개인 정보 또는 가짜 통계 정보 등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p.143

기계 번역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 인간 사이의 소통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첫째는 다른 언어로 표현된 내용을 읽거나 외국인과 소통해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외국어의 문법이나 단어 등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 AI 관련 기술 경쟁은 시작됐고,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기술 주도권을 갖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며,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도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적했다. 또한 AI는 지금도 계속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지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영역으로 관심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는 우리의 실생활뿐만 아니라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에 누군가 나쁜 의도로 AI 기술을 개발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AI 윤리 문제나 규제, 처벌 규정에 대한 논의도 마련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AI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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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에서 듣는 바이오메디컬공학 - 한양대 공대 교수들이 말하는 미래 의공학 기술
임창환 외 지음 / Mid(엠아이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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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공상과학 만화나 애니메이션 속에서 보았던 이야기들이 하나둘 현실화되고 있다. 100세 시대를 이야기하는 요즘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3D프린팅, IoT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기술들을 기반으로 X-ray, CT, MRI, 나노기술, 로봇 공학 등이 결합된 바이오메디컬공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실 밖에서 듣는 바이오메디컬공학>은 한양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의 교수진 7명이 모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바이오메디컬공학의 개념과 용어에 대한 설명은 물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서이다.


이 책은 생체공학, 의용생체공학, 의학공학, 의료공학, 의공학, 생체의공학, 바이오의공학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바이오메디컬공학'의 현재와 미래 변화에 대해 짚고 있다.


p.19

X-레이는 사람의 몸은 잘 투과하지만 뼈와 같은 딱딱한 물체는 잘 투과하지 못하는 빛인데요. 이 X-레이를 발견한 사람은 아마 많이 들어본 이름일 빌헬름 뢴트겐입니다. 뢴트겐은 노벨상 1호 수상자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뢴트겐은 검은 마분지로 감싼 음극선관에서 어떤 빛이 새어 나와 백금시안화바륨을 바른 스크린을 밝게 빛나게 하는 현상을 발견했는데요. 이 빛을 '무엇인지 모른다'는 뜻의 'X'를 써서 X-레이라고 불렀습니다.





100년 전까지만 해도 X-ray 기술조차 없어 우리 몸속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아픈 곳을 찾아내는 것이 어려웠지만 바이오메디컬공학 기술의 발전 덕분에 이제는 수초 단위의 심장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됐다. 또한, 인공장기가 상용화되었고, 먹지 않고도 질병을 치료하는 전자약,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판독하는 CT 영상,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로봇팔, 로봇다리 등으로 새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바이오메디컬공학은 스마트 의료기기에서 뇌공학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범위가 굉장히 넓다. 또한 의학,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재료공학,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과의 융합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바이오메디컬공학은 아직까진 친숙한 분야는 아니다. 따라서 이 책은 바이오메디컬공학 분야를 이끌어 갈 MZ세대와 청소년들을 위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질병과 전염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 세계는 의료와 치료 기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자기술의 발전은 의료영상 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자의수나 인공심장 같은 인공보철 기술은 물론 뇌와 기계를 연결하는 뇌-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 이 책에는 미래 세대가 바이오메디컬공학 분야를 좀 더 활발하게 참여해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람도 담겨 있다.


p.62

영화 <어벤저스>나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전자의수나 전자의족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최근 의공학자들이 집중하고 있는 기술은 전자의수로 물체를 만졌을 때 느껴지는 감각을 우리 뇌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감각은 온몸에 거미줄처럼 뻗어 있는 신경망을 통해 뇌로 전달이 되는데요. 잘려진 팔의 부위에서 손가락의 감각을 전달하는 신경섬유를 찾아낸 뒤, 그 부위에 전기 자극을 주면 손가락에 전달되는 감각을 뇌로 전달하는 게 가능합니다.



이 책은 바이오메디컬공학이 낯설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해, 그리고 바이오메디컬공학을 처음 만나는 이들을 위해 관련 분야의 발전 과정을 짚어 보는 한편 웨어러블 디바이스, 뇌공학,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의 접목이 어떻게 융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화 자료를 함께 담아 소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팬데믹 상황이 3년째로 이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기술 발전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 100세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경제력이 빈약하면 노후를 걱정해야 한다. 또한, 각종 질병이나 전염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기후변화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바이오메디컬공학의 발전이 인류의 생존에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통해 바이오메디컬공학의 세계를 직접 느끼고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




이 포스팅은 엠아이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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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협, 인류는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을까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1
김우주.강규태 지음 / 동아엠앤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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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의 역사는 전염병과의 전쟁으로도 분석하고 있는데,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류를 위협해 왔고, 어떻게 지혜롭게 대응해 왔는지를 쭈욱 살펴보고 있어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협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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