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신도시 & 수도권 청약 전략 - 역대급 아파트 공급 계획! 100% 당첨되는 청약 전략!
황동인(디잡스) 지음 / 경향BP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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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족집게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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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R N. 엘리어트 지음, 이형도 엮음, 로빈 창 옮김 / 이레미디어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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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한번쯤 들어봤을 이론 중의 하나가 바로 엘리어트 파동이론이다. 주기적인 순환속에서 그 움직임의 변화를 계량화하여 예측하고자 만들어진 살아있는 주식가격에 대한 이 이론은 아이러니하게도 엘리어트가 이질을 앓으며 투병 생활을 할 때 만들어졌다. 이 이론을 정립했을 당시 그의 나이는 66세 환갑이 넘은 나이었다. 늦은 나이일 수 있지만 생계를 위한 만큼 주식 투자에 절실함은 그의 이론적 바탕에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책에서 다루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차례 대로 소개하고자 한다.

Chapter 01. 파동의 원리 (The Wave Principle)

- 자연의 리듬

파동의 법칙은 모든 인간의 활동 속에서 기능하는 하나의 현상으로 바라 볼 수 있다. 엘리엇은 기업들에 의해서 영업 활동이 전개되는 상황을 바탕으로 당시에 공개된 주식 시장의 거래 기록과 출판물을 참고로 하여 통계적 자료를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매일 매일의 주식 가격 고점과 저점의 변동 차트를 이용하여 주식의 흐름속에 있는 파동을 찾고자 하였다.

- 주식시장의 파동들

하나의 완결된 파동 운동은 5회의 연속된 파동으로 이루어진다 (원인을 파헤칠 필요없는 명백한 사실로서의 접근). 이러한 운동의 5 단계 중 3개의 파동은 운동 전체의 진행방향과 동일 하고 2개의 파동은 역방향으로 진행된다. 1,3,5 번째 파동의 특징은 전진 충동 (Forward Impulse) 이고 2,4번째 파동은 역진 (Contrary) 또는 교정 (Corrective) 충동을 나타낸다.

- 파동을 파악하는 방법

1) 하나의 운동은 5회의 파동으로 구성되고, 파동 전체가 그 다음 높은 단계 파동의 첫 번째 파동에 해당한다.

2) 홀수파동과 짝수 파동의 차이

세 번째, 다섯 번째 파동 : 주방향의 충동 (impulse) - 홀수 파동은 5개 파동으로 구성

둘째, 넷째 파동 : 역방향의 충동 - 짝수 파동은 3개 파동으로 구성

- 5차례 파동에 있어 세 번째 파동의 끝, 피크는 첫 번째 파동의 피크보다 위에 있고, 다섯 번째 파동의 피크는 세 번째의 피크보다 위에 있다. 마찬가지로 넷째 파동의 끝, 저점은 둘째 파동의 최저점보다 위에 있다.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을 제대로 관찰해 한 운동 단계 중 각각의 파동들을 구분해내려면 평행선들로 운동의 궤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 파동 분석에 필요한 용어들

서브 미뉴엣 (Sub-minuette)

미뉴엣 (Minuette)

마이뉴트 (Minute)

마이너 (Minor)

인터미디에이트 (Intermediate)

프라이머리 (Primary)

사이클 (Cycle)

슈퍼 사이클 (Super Cycle)

그랜드 슈퍼 사이클 (Grand Super Cycle)

- 파동의 제반 특성

일반 주식 투자자들이건 투기성 투자자들이건 제 5차 파동이 종결되는 시점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인다. 이 시점은 이제까지 전 과정의 운동이 유사한 정도의 역방향 운동에 의해서 교정되는 시점이다. 인터미디에이트 주기나 몇 년 동안 전개되는 프라이머리 주기 같은 중요한 차원의 주식 가격 움직임은 그 파동이 끝나는 시점에서 상당한 주가 교정을 수반하며, 이 종결점에서 보유하는 주식을 팔아야 한다.

- 파동의 교정 과정들 (Corrections) / 파동의 연장 (Extensions) / 파동의 연장의 연장

흔히 보는 파동의 변화 그리고 파동의 용어에서 나온 파동의 범위 변화에 따른 연장, 연장의 연장의 규칙들을 보면서 시장 매매의 규칙들을 이해하기 위해 엘리어트가 고심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속도, 수량 그리고 도표 그리기

빠르게 주가 급등이 일어난 시장에서는 주간 가격 변동 뿐 아니라 일간 변동 까지 관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요한 주가 등락의 성격이 감추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삼각형, 연장 등).

- 거래량

수평 삼각형과 플랫형, 기타 다른 형태의 교정 운동은 그 시작에서 끝으로 갈수록 거래 수량이 감소한다. 또한 수량을 보면 일정한 운동의 특성을 명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허약' 할 경우에는 거랴랑의 일반적인 양상과 맞지 않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다. 5차례 파동의 주기와 연관지어 거래량의 특징을 규정해보면 주목할 만한 결과가 나온다.

예를 들어, 중대한 주가 상승이나 하락이 진행되는 중에는, 첫째 파동에서 거래량이 증가하고 제 2파동에서는 감소, 제 3파동에서 다시 증가 제 4파동에서 감소, 제 5파동에서 증가의 순으로 이어진다. 제5 파동의 직후는 가격 진전이 거이 없는 상태에서 거래는 상당량을 유지하고 반전을 예고하는 것이다.

엘리엇의 이야기대로 거래량의 움직임을 보면서 매매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내가 기술적인 분석을 할 때에도 가격은 매수자와 매도자들 모두를 눈속임에 끌어들일 수는 있지만, 매매 거래량은 속일 수가 없기 때문에 주의해서 참고하는 편이다. 특히나 거래량 자체가 부족한 경우에는 소수의 거래에 따른 가격 왜곡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에 해석에 있어 유의해야만 한다.


Chapter 02 파이낸셜 타임즈에 게재된 글들

- '파동 원리' 의 소개

엘리엇은 자신이 이름붙인 파동의 원리를 이용하면 주가의 전반적인 추세 및 가격 반전의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결국 주식의 흐름도 하나의 재생 현상으로 보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파생은 반복하는 사이클의 형태가 끊임없이 재생된다고 본 것이다. 재생하는 힘과 무너뜨리려는 힘에 의한 주기적인 현상 이것이 그가 이야기한 파동의 원리이다.

- 파동의 요인들

1) 완결된 운동

2) 가격의 변동 기준 : 최고 가격과 최저 가격의 범위에 집중하자!

3) 외적인 요인들 : 뉴스와 사건, 정부의 정책 발표, 법 제정, 일반 대중에게 발생하는 심리적 영향이 큰 사건들

- 파동의 변동폭 / 사이클 / 파동의 변동 범위 및 기간에 대한 기술적 분석

- 교정파동 : 파동의 원리 중 가장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

모든 교정 운동은 세 번의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세부적 변화와 그 폭은 상당히 다르다.

4종류의 교정형태 (패턴)

1) 지그재그형

2) 플랫형

3) 불규칙형

4) 삼각형

교정이 진행되는 형태를 분석, 파악하게 되면 교정의 정도와 다음 운동의 폭을 예측할 수 있는 근거를 갖게 된다.

- 파동 적용할 때의 유의점

파동의 원리를 가격 운동의 수단으로 사용할 때는 각 사이클 내에 또한 작은 사이클들이 내포되어 있고 각각의 주기들은 거대한 운동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앨리엇도 마찬가지로 상장세에서 하부 사이클이 크게 진행되었을때 '침체 시장' 으로 오해하거나 하락세에서 상부 사이클이 일시적으로 길게 진행되었을 때 '성장 시장' 으로 오해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있다. 어찌보면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어렵고 한계에 부딪칠 수 있는 부분이 이러한 차트 적용에 있어서의 한계점이라 여겨진다.



Chapter 03 자연의 법칙

- 자연의 리듬

주식시장의 변동에 대한 많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예측이란 정확성과 댓가 면에서 우연의 소산일 수밖에 없다. 시장동향 예측을 시도해 온 어느 누구도 시장이 하나의 심리적 변동 현상임을 인식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 파동의 법칙은 모든 인간의 활동 속에서 기능하는 하나의 현상이다. 이를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는 기계적 구조가 갖추어져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정도가 다른 파동이 나타날 뿐이다.

- 자연의 법칙

피보나치 수열, 황금 분할, 나선형 곡선 등

- 인간의 활동들 그리고 특성

모든 인간의 활동은 세 가지 구별되는 속성을 지닌다. 패턴과 시간, 비율의 세 가지다. 그리고 이 모든 관점에서 피보나치 수열의 숫자가 관측된다. 이 세 가지 속성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패턴이다. 연구자들은 대체로 어떤 형태의 패턴이 전개될 것인지 예견할 수 있다. 물론 항상 예측 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 예측의 실마리는 이전에 발생한 패턴이 제공해 준다. (8장의 교대 항목 참고)

- 비정상 정점들 (irregular tops), 교대 (alternation)

비정상 정점 : 제5파동의 정점보다 더 높이 치솟는 운동

교대 : 교대로 나타나는 상승 시장과 하강 시장에서 전환되는 시점

- 개인들의 감정 사이클

인간 감정의 기복이 주기적으로 반복되어 나타난다. 우리 모두 정신적 고조와 정신적 침체가 일정한 주기로 교대로 나타난다는 점을 보여준다 (허시 박사의 연구). 모든 사람들이 상당히 동일한 간격과 패턴으로 감정 변화를 겪음을 발견했다.

R. N 엘리엇이 완성한 그의 파동이론은 주식의 상승과 하락에 있어 주기적인 파동의 반복이 나타나고 이를 이용한 매매 전략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이야기한다. 1870년대에 당시 자연 과학의 발견에서 나타나는 규칙적인 반복현상 (이후 프랙탈 이론으로 정립된) 으로 경제활동과 주식의 차트를 분석했다는 것에서 상당한 의의를 가지고 이는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고하기도 했다.

나 역시 주식 매매에 있어 기본적인 분석 이후에 기술적으로 매매의 타이밍을 노릴 때 차트의 거래량과 흐름을 무시하지 않으려 한다. 최소한 현재의 장세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내가 매수하는 포지션이 시장의 흐름과 반대로 가서는 예상하는 수익을 거두기 힘드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경제활동의 낮고 흐름 속에서 투자를 하고 매매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가 다름 없고 미래 또한 동일할 것이란 건 사실이다. 어찌보면 150여년이 지난 고전을 다시금 들춰보는 것이 귀찮을 수 있지만, 그 속에서 현재 풀지 못하는 또다른 지혜를 찾을 수도 있음을 직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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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주식 & 리츠 투자 -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를 한번에
황태현 지음 / 황금부엉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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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hapter 01. 상위 1% 부자들이 깔고 시작하는 그것, 리츠

- 리츠 (REITs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리츠는 말그대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품이다. 다만 실물이 아니라 우리가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 투자회사의 리츠 '주식' 인 것이고 부동산을 많이 가진 리츠 회사의 주주가 되어 간접적인 주인이 된다고 보면 된다. 리츠는 직접 부동산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수수료를 주고 '자산 운용사' 에 위탁하여 운영을 하게 된다.

- 리츠의 수입 구조

1. 임대료, 관리비가 주요 수입원 -> 배당의 형태로 투자자에 귀속됨

2. 건물 매가시 원금 및 매각 차익이 비과세로 투자자에 귀속됨

- 리츠 상품의 목표 수익률

1. 배당 : 보통 연 4-8% 정도

2. 매각 차익 : 연 1-50% (매각 상황에 따른 차이가 있음)

- 연기금과 상위 1% 부자들이 리츠에 열광하는 이유

1) 채권에 근접한 높은 안정성 : 운용역과 투자자간의 신뢰가 매우 높아서 원금에 대한 손실의 부담이 적다.

2) 자산운용사의 관리 : 매수 이후에 주주가 되고 특별히 신경을 쓸 것이 없다.

- 리츠의 종류

1) 자기 관리 리츠

2) 위탁 리츠

3) 기업 구조조정 리츠

-> 책에서는 왜 우리같은 개인 투자자는 위탁 리츠에 투자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해준다. 미국과 같은 황경에서는 자기관리 리츠로 하나의 회사가 직접 관리하는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나 리츠 상품에 대한 신뢰관계가 쌓여있지 않은 현재의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위탁 리츠 형태가 가장 유리하다. (P23, P26 참조)

- 연기금 출신이 다시 쓰는 리츠 투자의 특성

1) 투자의 안정성

2) 유동성 확보의 안정성

3) 소액 투자 가능

4) 투자 방법에 따른 차이

5) 리츠 투자 검토시 상품의 대출 액수를 살피자

6) 편입한 상품 검토 필요

7) 추가 자금조달 방법에 대한 검토 필요

- 개인투자자의 리츠 투자 방법

1) 증권사 비상장 리츠 상품 투자

2) 상장리츠 투자

3) 미국 상장리츠 투자


Chapter 02 리츠는 부동산이다 - 리츠 투자의 핵심

- 보여지는 것과 바야 할 것은 다르다

투자 제안서를 보는 3가지 기준 : 자산, 전문용어, 파트너

1) 자산 : 리츠가 어떠한 부동산 자산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

2) 리츠상품에 사용되는 용어들을 파악하자

3) 좋은 투자 파트너가 될지 나쁜 투자 파트너가 될지 자산 운용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 자산의 종류 : 오피스, 리테일, 물류, 호텔, 주거시설, 인프라, 데이터 센터, 헬스케어, 특별자산 등

- 오피스 / 리테일 / 물류센터 자산 검토 방법

->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결국에 리츠 특히 상장된 리츠는 부동산 + 주식의 성격을 가지기 때문이다.

- 개인이 피해야할 리츠상품 : 높은 수익율을 광고하거나 혹은 특수목적을 가진 자산

- 리츠의 용어 정리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공부하지 않는다면 좋은 투자 결과를 놓칠 수 있다. Cap rate (자본환원율), IRR, DSCR, WALE/WALB 등과 같은 수익률을 나타내주는 지표에 대한 용어의 의미는 반드시 알아놓고 가자.

- 자주보면 투자가 만만해지는 용어들

1) 자주보는 공통용어 : 렌트 프리, 트리플넷, 마스터리스, 멀티태넌트, 앵커 임차인, 자연공시률, 앵커 투자자, 마케티 비용, 리파이낸싱, CBD, YBD, GBD, 서브마켓, 렌트 롤, 실질 임대료, SPC, Peer 그룹, Due diligence (DD)

2) 특정자산 한정 용어 : 공동투자자, EOD, 조세협약, SPV, SPPICAV, LEED emdrmq, 셀다운, 환헤지, 스왑거래, 캐피털 콜

3) 투자관계사 총정리 : 자산운용사, 증권사, 사무수탁회사, 자산 신탁사, 자산 관리회사, 대출 금융기관, 마케팅회사, 감정평가사, 물리 환경평가사



Chapter 03 리츠는 주식이다 - 국내 상장 리츠

- 상장리츠에서 다루는 내용들

1) 주가 영향을 주는 요인

2) 기관 투자의 흐름

3) 리츠 공모주 투자 방법

4) 국내 상장리츠 분석

- 상장리츠 주가가 오르내리는 이유 : 부동산 관점

1) 수도권 입지, 임차인, 연식, 면적이 모두 좋은 자산이면 오른다.

2) 매출이 상승해 배당금이 올라가면 오른다.

3) 상장리츠라도 재간접리츠는 피하는 것이 좋다.

4) 리파이낸싱 (대환대출)으로 이자비용을 낮출 수 있다면 오른다.

5) 리츠의 유상증자는 주가를 올린다.

- 상장리츠 주가가 오르내리는 이유 : 주식 관점

1) 상장목적이 좋아야 한다.

2) 업황이 좋고, 차트가 오래 우하향하지 않고, 수급이 좋아야 한다.

3) 실적이 좋아야 한다.

4) 상장 직후 단기투자자의 매도물량은 주가하락의 원인이 된다.

5) 지수 편입은 호재다.

6) 상장리츠는 주식이라 주식시장 장세의 영향을 받는다.

7) 시장은 언제나 옳지만 코로나 19효과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



- 대표적인 국내 상장리츠 종목 분석

1. 상장리츠

- 위탁 : 이에스알켄달스퀘어리츠, 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 미래에셋맵스리츠1호,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엔에이치프라임리츠, 롯데리츠, 신한알파리츠

- 구조 조정 : 이리츠코크렙기업

- 자기관리 : 모두투어리츠, 케이탑맃,, 에이리츠

2. 상장펀드 : 맥쿼리인프라

Chapter 04. 해외투자 (특히 미국 상장 펀드)

- 해외리츠 대부분은 미국 상장 펀드 형식의 리츠

- 투자에 대한 문화적 차이

국내와 외국에서 임하는 투자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를 알자. 국내는 원금 외국은 수익 중심의 투자관. 또한 국내의 경우는 단독임차인을 선호하지만 서양은 다수 임차인을 선호한다. 그리고 미국 증시는 법적인 테두리를 지킨다는 전제하에 투자에 대한 감독으로부터 매우 자유롭다.

- 미국 상장리츠의 특징

1) 높은 시가 총액, 운용 투명성은 높다.

2) 미국의 주가 상승률이 더 높다.

3) 미국에 상장되어있지만 전 세계에 걸친 편입자산이 많다.

4) 암묵적인 배당 규칙이 있어 배당금에 대한 예상이 쉽다.

5) 대부분 지수에는 다 편입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6) 포트폴리오 효과가 크다. : 배당흐름의 견조함

7) 자산의 종류가 다양하다

- 미국 상장리츠의 단점

1) 주가 변동이 심하다

2) 환율에 대한 영향을 생각해야 한다 (환헷지)

3) 원 달러 환율에 대한 영향을 생각헤야 한다

4) 배당이 낮은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5) 투자 정보를 얻기가 힘들고 투자매매의 시간대에 차이가 있다.

6) 양도소득세 부과 (250만원 이상의 수익일 경우 22%의 양도소득세)

- 증권사의 해외부동산 상품의 주요 투자처를 알아보자.

1. 미국 : 뉴욕, 워싱턴 등 동북부, 댈러스

2. 프랑스 : 파리

3. 독일 :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4. 영국, 아일랜드 : 런던, 더블린

- 미국 상장리츠의 종류

1) 오피스 자산 : 알레산드리아 (ARE), 보스턴 프로퍼티 (BXP), 이스탈리 (DEA)

2) 리테일 자산 : 리얼티 인컴 (O), 사이먼 프로퍼티 (SPG), 킴코 (KIM)

3) 물류센터 자산 : 프로 로직스 (PLD), 듀크 리얼티 (DRE),렉스포드 (REXR)

4) 데이터 센터 및 통신 인프라 : 이퀴닉스 (EQIX),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DLR), 아메리칸 타워 (AMT)

5) 헬스케어 자산 : 프로 로직스 (WELL), 듀크리얼티 (PEAK), 렉스포드 (VTR)

2019년 부터 리츠 공모에 대한 국내적인 투자 환경이 본격적으로 갖춰지게 되면서 다양한 상품이 등장하게 되었다. 리츠란 것은 당연히 부동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동시에 주식과 관련된 부분도 많기 때문에 두가지 모두의 특성을 파악하고 있어야 제대로된 투자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보면 그렇게 접근이 어려울 수 있고, 정보 또한 생소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매매가 적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자산중에서 안전마진에 대한 폭이 넓으며 자동으로 배당금의 형식 (추가로 시세차익마저 생각할 수 있는) 으로 회수되는 자동수익에 대한 매력은 리츠를 자산의 일부로서 가져가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리츠에 대한 소개부터, 리츠 종목에 대한 접근 나아가 해외에 대한 리츠 상품까지 소개하고 있는 이책은 부동산과 주식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자 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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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주식 & 리츠 투자 -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를 한번에
황태현 지음 / 황금부엉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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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주식투자를 함께하는 리츠투자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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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컨버세이션: 대담한 대담
황창규 지음 / 시공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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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통찰 : 미래를 내다보는 자신만의 눈을 가져라

미래를 위해 과감하게 선택하라 (이건희)

- 미래는 통찰하고 결단하는 자의 것

아무리 준비된 자라도 미래를 예견하고 그에 맞는 결단을 하지 않는다면 모든 수고가 무용지물이 된다. 그리고 인생의 기회는 늘 예고없이 찾아온다.

- 삼성의 256M D램 개발 총 책임자로 이건희 회장을 설득하고 독대하며 삼성 반도체의 위상을 쌓고 세계 모바일 시장을 앞당기는 일화를 소개한다. 이때 이뤄낸 도약을 발판으로 삼성전자의 낸드 플래시 점유율은 이후 2000년 25% 에서 2002년 45%, 2004년에는 54%로 급등하였다. 당시 이건희 회장의 '정확한 판단과 전폭적인 지원'은 모든 성과의 초석이 되었고, 필자 역시 그 당시 확신을 가지고 연구를 통해 미래 트렌드 분석과 전략으로 준비를 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다고 회고한다.

- 원하는 미래를 위해 오늘 선택을 하다.

- 통찰, 위기의 시대를 뚫고 가는 힘

미래에는 메모리 용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진다는 메모리 신성장론을 2002년 ISCCC 학회에서 발표하며 모두들 IT의 불황을 이야기 할때 반대로 움직였다. 상품기획팀을 두고 업계와 고객의 동향을 점검하며 기술 투자에 나섰고, 전략회의를 거쳐 정보를 리뉴얼해나갔다. ... 배움과 경험을 통해 나는 위기의 때일수록 통찰은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에게나 미래라는 시간은 공평하다. 꿈꾸던 미래를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이는 미래를 내다보는 눈으로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것이 미래를 위한 투자라면 결코 후회는 없을 것이다.

뜨거움은 가슴에 품은 명확한 비전에서 나온다 (스티브 잡스)

- 삼성전자에 애플이라는 고객이 필요하였고, 애플 역시 삼성전자라는 파트너가 필요한 상황에서 스티브 잡스와의 협상을 거치고 낸드 플래시를 공급하고 AP, 모바일 D램까지 공급할 수 있었던 일화를 소개한다. 이후 애플은 삼성 반도체사업부의 최대 고객사가 된다.

- 글로벌 모바일 혁명의 시작과 완성

스티브 잡스가 모바일 시대를 예견하고 애플의 제품으로 글로벌 모바일 혁명의 포문을 열었다면, 이를 삼성전자가 단독으로 개밸해낸 메모리 반도체가 실현하고 완성했다. 시장의 흐름과 기시술의 발전 속도를 확인하고 먼저 준비한 덕분에 반도체로 글로벌 성공 신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승리가 아니라 변화와 혁신이 우리를 행복하게 된다.

글로벌 모바일 혁명을 이끈 남다른 통찰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저력은 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치밀한 분석'과 미래 시장을 직접 만들겠다는 '의지' 에서 시작된다.




Chapter 2. 도전 :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시작해야 한다

디지털 유목민이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마크 베니오프)

- '유목민의 정신'은 그대로다.

마크 베니오프는 웹 사이트 및 월간 구독을 통해 액세스 할 수 있는 최초의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솔루션을 개발했다. 마크 베니오프의 남다른 경영 철학은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원하는 대로 생각하라' 였다. 요즘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주 흔한 비즈니슴 모델이지만 창업을 했던 1990년대 말에는 그렇지 않았다. 소프트웨어를 통째로 사지 않고 월 사용료를 내면서 사용하고 해지도 자유롭다는 것은 당시에는 상상을 뛰어넘는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 심장에 새겨진 유목민의 생존법을 깨워라

유목민은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를 가졌다. 전리품을 공평하게 나눴고, 기술자를 우대해 등용했다. 칭기즈칸은 정보화 마인드가 강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파악하는 데도 능했다. 다민족 다종교 국가를 건설했지만 이를 융화시키고 화합해서 통치에는 어려움이 없었다. 그에 비해 정착지의 사람들은 수직적 사고로 서열주의에 물들어 있었고, 관료주의와 기득권 싸움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힘들 때일수록 잘하는 것에 집중하라 (조지 화이트사이즈)

- 사람뿐 아니라 기술도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있다. 기술이 담긴 기계라는 것은 못하는 것을 보완해 잘하는 것이 드러나게 하는게 맞다. 그러나 사람은 못하는 것에 연연하기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하는 것을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겠다' 라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리가 되도록 아주 날카롭고 뾰족하게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한다.

- 내일 앞서가기 위해 오늘 추격자로서 최선을 다한다.

삼성전자에서 첫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해 2년 반 만인 1994년 세계 최초로 256M D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일본과 미국의 선진 반도체 기업보다 1년 앞선 결과였고, 가장 바른 추격자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선두 주자로 자리가 바뀐 최초의 사건이 되게 된다.

- 혁신보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낫다.

혁신은 매우 놀라운 성과를 내는 과정이지만 하나의 요소만으로 완성되진 않는다. 나는 IT 초기부터 융합을 강조했지만, 성공적 융합의 조건은 2가지 이상의 기술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을 때 가능하다. 남들이 다 하는 것, 돈이 많이 드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래 봐야 2등, 3등의 자리 싸움이다. 이제까지 잘해썬 것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 그것은 가장 효율적인 혁신이다. 이 때문에 사업이 어려울수록, 상황이 나쁠수록 도전은 가장 잘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Chapter 3. 열정

후발 주자는 달라야 한다

- 삼성전자는 반도체에 있어 누구나 아는 후발 주자였다. 국가적으로도 미국과 일본이 30년 전에 시작한 사업을 뒤늦게 시작했다. 그러나 사업에 뛰어들고 10여년 후에는 누구도 무시 못할 선두기업이 됐다. 어느 순간 선발 주자와 후발 주자가 모두 업계 최고로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으니 결과만 보자면 비슷한 상황이다. 후발 주자로서 시장에 앞서가고 있는 선발 주자인 기업들을 만날 때 모든 여정을 스스로 증명해야 했다. 사람들을 설득하고 시장의 공정한 차명자로 인정받기 위해 선발 주자보다 배로 뛰어야만 했던 일과들을 읽으며 후발 주자는 달라야 한다는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고난과 위기의 순간에 단순한 것을 깨달았다고 회상한다. 사업이란 전략과 기술, 그리고 고객만 있다고 되지 않는다는 것을. 조직원 전체가 전략을 공유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결연한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저자는 기업 경영을 오케스트라의 지휘와 비교하기도 한다. 기업 경영의 본질은 바로 '하모니' 라는 것이다. 사업 전략, 인재 활용, 고객 관리, 기술 개발, 미래 투자, 재무 관리 등 기업 활동의 다양한 요소들이 하나로 같이 돌아가야 성공적 경영이 가능하다는 뜻이겠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바일 시대를 이건희 회장, 스티브 잡스와 함께 열고 나아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에서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국가로 발돋움하게 해준 황창규 회장의 반도체 이야기이다. 세계 최초의 256M D램을 발표하고, 미국과 일본에 기대고 있던 반도체 기술에 대한 자주적 개발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2002년에는 ISSCC에서 황의 법칙으로 유명한 낸드 플래시 발표, 세계최초의 30나노 40나노 낸드 플래시 반도체 개발 등등 많은 업적들이 그의 이름 뒤에는 붙어나온다. 그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세대들을 위해 던져주는 키워드인 통찰과 도전, 열정, 그리고 같이 함께하는 동료들과의 동행과 공헌, 모두들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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