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은연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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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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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아파트먼트 - 팬데믹을 추억하며
마시모 그라멜리니 지음, 이현경 옮김 / 시월이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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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추억될 그날을 위해 오늘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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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식당 3 : 약속 식당 특서 청소년문학 25
박현숙 지음 / 특별한서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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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모두 다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야.

9 페이지

죽었지만 심판을 받고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으니 대기하라는 연락을 받은 나... 그 첫날 만호를 만났다. 천년 묵은 여우... 만호는 사람으로 태어나기 위해 대기 중인 이들을 찾아가서 사람이 될 가능성, 즉 그 사람의 새로 시작 될 인생을 산다. 그렇게 천 명이 목표인 여우... 아..왠지... 사기꾼 같은데... 그 스스로 사기꾼이라는 말을 싫어해서 솔직히 밝힌다고? 음.. 그것조차 사기꾼이다. 만일 나라면..어떠했을까? 만호에게 가능성을 팔았을까? 그의 멋진 대가에 혹해서?? 그냥 한평생 생의 괴로움은 그것으로 족한 것아닐까? 굳히 죽어서까지 다시 확인하고싶은 것이라면... 생에 미련이 많은 자라야할 것이다. 미련이 많다는 건... 별로... 괴로움이 많다는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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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 - 조영남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이야기
조영남 지음 / 문학세계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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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 후퇴 때 피난 내려와 살다 정든 곳 두메나 산골 태어난 곳은 아니었지만 나를 키워준 고향 충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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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첫 페이지부터 시선 강탈... 고향이 충청도가 아니었다구유...ㅎㅎ 그렇구먼유... 속았수다. ㅎㅎ

이렇게 가사에도 쓰고 사람들이 이 노래를 수도 없이 했을텐데 조영남씨의 고향을 아마 충청도라고 아는 사람들이 많겠지..ㅎㅎ 아마 가사도 그렇지만 제목의 탓이 클 것이다. 그도 그렇지...충청도가 아니었다니..얼굴은 꼭 충청도 사람같은데..ㅎㅎ 왠지 계속 충청도라고 해서 그런지 이미지가 굳어진 것도같다. (충청도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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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목소리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
버넌 리 지음, 김선형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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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경이롭고 괴상하고 아름다운 존재였지만, 동정심을 품을 대상은 아니었어요.

12 페이지

화가는 말한다. 한 여성에 대해... 그리고 곧 이어진 이상한 말들...과연 그것이 그녀에 대한 칭찬인지..아닌지.. 지금까지로봐선 잘 모르겠다. 환상적인 여자라고 말하고서는 다른 쪽으로는 괴상하다니... 차라리 남편이 더 불쌍한 존재라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진정한 미인은 아니라니둥... 이쯤되면 그의 머리가 더 이상하게 느껴진다. 음... 그녀는 이마는 너무 넓고 코는 너무 짧다. 또 볼은 푹 꺼지고 판판하다. 유달리 아름다운 구석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보조개이다. 미소를 지을 때 패이는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보조개... 아..그녀의 초상화를 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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