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는 언제나 옳다 ㅣ 맛있는 상상 시리즈 3
정은정 지음, 윤정미 그림 / 노란상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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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다양한 프랜차이즈 떡볶이 브랜드가 정말 많죠.
하지만 학교 앞이나 재래시장에서 하교 후
친구들과 우르르 달려가서 먹던 컵볶이,
돈 모아 사먹던 즉석 떡볶이의 감성은 쉽게
잊히지 않아요.

요즘 아이들 세대는 보기 힘든 노점 떡볶이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더라고요.

이번에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제일 신난 사람은 저였어요.

아이들에겐 ‘떡볶기’라고 부르던 그 시절의
떡볶이 이야기, 쌀떡과 밀떡의 차이,
노점상 이야기, 가격 등
그저 먹기만 했던 떡볶이의 역사가
재미있게 펼쳐지고요.

엄마, 아빠에겐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따뜻한 책이에요.
(저도 몰랐던 부분이 많이 나와서 정말 흥미로웠어요.)

알록달록 오밀조밀하게 꽉 채운 그림 덕분에
페이지마다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가득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저녁엔 가족 모두 모여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먹고 싶어질 거예요!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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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 ˏˋ♥´ˎ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진지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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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go.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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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만능빌딩 - 제14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이현지 지음, 김민우 그림 / 비룡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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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친구 관계에서 생기는 작은 오해와 갈등, 아이는 어떻게 극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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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되면 아이도 부모도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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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친구가 나랑 말 안 해.”
✔ “친구가 나보고 똥꼬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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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나오면 부모 마음도 덩달아 무거워지죠.
사소한 다툼이 오해로 커지기도 하고,
어른들이 개입할수록 관계가 더 꼬이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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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관계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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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재이는 학원이라면 안 다녀 본 곳이 없는 ‘학원 박사’예요.
하지만 수많은 학원을 다녀도 배울 수 없는 게 있었죠.
바로 친구 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는 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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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작은 다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해결하려고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처한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도
무겁지 않게, 유쾌하게 풀어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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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재이의 엉뚱한 행동과 예상치 못한 순간에
터지는 유머 덕분에
읽다 보면 웃음이 터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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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란 뭘까?’,
‘사과하면 정말 다 해결되는 걸까?’
같은 중요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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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부모로서 친구 관계에서 아이를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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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개입하면 더 어색해지고,
✔ 그냥 두자니 아이가 힘들어할까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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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들이 놓치고 있는 아이들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고민해볼 질문들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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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필요한 순간
✅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 ‘학교폭력’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고민된다면
✅ 사소한 오해가 쌓여 관계가 어색해진 경험이 있다면
✅ 고민은 많지만, 너무 무겁지 않은 책을 찾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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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옆 만능빌딩》은 우리가 잊고 있던 아이들의 관계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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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공감,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친구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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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 관계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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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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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옆만능빌딩 #초등저학년책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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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이야기
나나용 지음 / 나나용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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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말하면서도 자꾸 멈칫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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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이야기』 속 두 단편, 『햄스터』와 『반려된 식물』이 바로 그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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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결한 책이지만 담긴 메시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아서, 리뷰를 쓰는 것이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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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자주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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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가족, 그리고 함께하는 반려묘에게 하는 나의 말과 행동들이 정말 사랑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책임감과 의무감에서 나온 잔소리나 조언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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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햄스터』의 주인공 혜영이 마지막에 내린 충격적인 선택은 이런 질문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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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된 식물』은 식물의 시선에서 인간의 사랑을 바라본다는 독특한 시선으로, 사랑이라 믿었던 행동이 상대에게 고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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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이라 믿는 그 감정이 과연 상대에게도 사랑일지 깊이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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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짧지만 던지는 질문은 깊고 무거워서 리뷰를 쓰는 것이 쉽지 않았다. 나는 책을 덮은 뒤 오랫동안 고민했다. 어릴 적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들이 정말 사랑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니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부담과 책임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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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을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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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진지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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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관한이야기 #햄스터 #반려된식물 #나나용북스 #단편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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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AI 시대 똑똑한 뇌 사용법
모나이 히로무 지음, 안선주 옮김 / 갈매나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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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머리 좋다”는 말을 쓰지만, 과연 그 뜻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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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가 높으면 머리가 좋은 걸까요?
나이가 들면 뇌가 굳어버리는 걸까요?
작가는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뇌과학자의
시선으로 ‘머리 좋은 사람’의 비밀을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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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흔히 갖고 있는 ‘머리 좋음’에 대한 고정관념을 짚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IQ가 높다고 반드시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다라는 점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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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머리가 좋다’고 하면 기억력이나 IQ 같은 것을 떠올리지만, 저자는 🌟좋은 머리🌟란 단순한 지능을 넘어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자기이해 능력까지 포함된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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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를 얼마나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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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지능은 답이 정해진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이라면, 지성은 정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다시 말해, 인공지능(AI)이 빛을 발하는 영역이 ‘지능’이라면, 인간만이 해낼 수 있는 창의적 사고와 통찰은 ‘지성’의 영역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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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하는 시대에 우리는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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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뇌를 위한 ‘적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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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우리의 뇌가 변화에 얼마나 적응할 수 있는지를 강조합니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같은 루틴을 반복하면 뇌가 자동화된 패턴에 익숙해져 사고력과 적응력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같은 운동만 하기보다, 다른 운동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신체 움직임을 경험해야 한다고 하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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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더 유연하게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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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패턴에서 벗어나기 → 뇌는 새로운 자극을 받을 때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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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루틴을 바꿔보기 → 체조 대신 요가, 달리기 대신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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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기 → 새로운 경험이 뇌 회로를 확장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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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과 독서 스타일 바꾸기 → 같은 패턴에서 벗어나 뇌를 신선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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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후, 저도 뇌의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루틴을 시도해 보고 싶어졌어요. 평소에 하지 않던 새로운 홈트를 하거나, 동네 말고 조금은 먼 산책로를 걸어보고 싶고요. 책을 읽는 방식이나 장소를 바꿔보는 것도 뇌를 활성화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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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우리는 흔히 “나는 머리가 안 좋아”라고 말하지만, 이 책을 통해 뇌는 평생 변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는 게 아니라, 뇌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는 대목에서 뜨끔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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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든 뇌를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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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제 익숙함에 안주하기보다 작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공부나 취미에 도전해 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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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마음에 남은 건 자신을 아는 것이 똑똑함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내가 무엇을 잘하고 부족한지, 어떻게 배우는지 스스로 깨닫는 것이야말로 지혜의 출발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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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은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내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듯 명상이나 예술 감상도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니, 틈날 때 실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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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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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계발과 뇌과학에 관심 있는 분
✔️ AI 시대에 인간의 강점을 찾고 싶은 분
✔️ 재미있게 읽으며 깊이 생각하고 싶은 분 – 가볍고 유쾌한 필체로 쉽게 읽히지만, 다 읽고 나면 삶과 배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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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나는 머리가 나빠”라고 말하지 않기로 해요. 뇌는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우리는 지금도 더 똑똑해질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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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머리가 좋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 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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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멍청해지기 전에 - 150년 동안 인류 지성사를 이끈 68가지 지혜
필립 길버트 해머튼 지음, 박정민 옮김 / 필로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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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넘치지만 정작 내 생각은 점점 줄어드는 요즘.
하루가 끝나도 머릿속이 텅 빈 느낌이 든다면,
『어제보다 멍청해지기 전에』를 펼쳐보세요.

이 책은 똑똑해지라는 게 아니라,
어떻게 내 삶에서 깊이 사고하며 살 수 있을까를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줘요.

특히 매 장마다 나오는 생각의 질문들이 인상적이에요.

내가 맺은 관계는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있을까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다루고 있지

책을 덮고 나면, 그냥 흘려보내던 일상도 다르게 보일 거예요.

정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 낮잠 시간, 퇴근길, 잠들기 전 침대에서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그 순간 필요한 문장을 만날 수 있어요.

지금 당장 쓸모없어 보여도,
배우고 생각하는 일은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니까요.

오늘부터라도 어제보다 멍청해지지 않기 위한 작은 선택,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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