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 번역가의 생존 습관을 다룬 책이랍니다.하지만, 꼭 번역가가 아니더라도번역가 지망생이 아니더라도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꿀 팁이 있고요.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보셔도 돼요.좋은 습관에 대한 이야기도 얻어 갈 수 있어요.저자는 특유의 발랄함으로 아주 깔끔하게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책을 썼어요.실제로는 조용한 분 같아요.번역의 세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완전히 해소되는 책이었어요.
차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읽게 된 책이에요. 단숨에 읽었답니다. 저자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지금도 진행 중인 그녀의 노고에 그저 고마울 뿐이네요. 한국의 차와 차 문화를 위해 달리는 저자 같은 사람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된 책이랍니다.책은1장_티 블렌딩을 시작하며2장_자연이 주는 조화로움, 티 블렌딩3장_티 블렌딩을 한층 더 즐기는 음료의 세게4장_재료가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2장과 4장에 푹 빠져서 흥미롭게 읽었답니다.다양한 블렌딩을 하기 위한 저자가 보낸 시간들 그 속에 들어 있는 스토리들 모두 좋았어요. 마치 차 한 잔을 선물 받으면서 이야길 듣고 있는 기분이었어요.건강을 위한 차에 대한 입장 표명도 비타민 한 알 보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낫다는 이야기도 공감되는 지점이었어요.차에 대해 알고 싶다면, 차를 좋아한다면 무궁무진한 티 블렌딩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면, 읽으면 도움 돼요.
다양한 요리책이 집에 있어요. 하지만 이 요리책은 특별한 도구없이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에 펼쳐 보게 되었어요.역시나, 엄지척이에요. 한식은 번거롭고 연륜 있는 사람만 한다는 편견을 깨 준 책맞는거 같아요.한 장 한 장 기본 안내와 레시피를 꼼꼼히 보았어요. 그리고따라서 요리도 해보았고요. 안내도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 되었고요. 해보니 쉬웠어요. 전체적으로 책에서 느껴지는 건, 집 밥, 그옛날 어머님이 해주시던 그런 집 밥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들로 가득해서 애정하게될 요리책이에요.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집 밥을 맛있게 만들어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 드려요.
제목에서 불편함이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권해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내 아이처럼 소중하다는 생각과 함께 밝은 세상이 되길 꿈꾸면서 학교폭력이란 말이 무색하게 없어지길 바래 봅니다.저자의 힘들었던 1년간의 기록이 잘 녹아든 책입니다. 함께 읽으면서 떨리고 공감이 되었어요. 그외에 우리가 잘 모르는 법률 관련 일이라던가 학교폭력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담고 있는 책입니다.현재 이런 일을 겪고 있는 부모라면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도 받고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모태뚱뚱 영양사 다이어터란 말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책은 매우 만족스럽다.그녀가 말하던 그녀의 과거 그리고 지금이 있기까지의 노력이 짧지만 책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다이어트 레시피가 함께인 책이라서 더 좋았다.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레시피가 간단하고 따라하기 편했다.거기에 맛은 덤이었다.막연하게 몸을 망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하게 잘먹고 잘빼기 위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