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 팬데믹의 비밀을 밝혀라! - 서바이벌 환경 학습만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토깽이네 지음, 양선모 그림, 잼 스토리 글, 송대섭 외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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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ㅡ 팬데믹의 비밀을 밝혀라 >
ㅡ 원작 토깽이네
ㅡ 글 잼스토리
ㅡ 그림 양선모
ㅡ 감수 송대섭 , 샌드박스 네트워크
ㅡ 위즈덤하우스
ㅡ 2023 . 3 . 22

역사적으로 수많은 감염병이 존재해왔었다.
14세기에는 흑사병 , 19세기에는 콜레라
스페인독감 , 홍콩독감 , 에이즈 , 신종플루
지금은 코로나 19까지...


세계보건기구 ( WHO ) 는 위험도에 따라 감염병의 단계를 여러 개로 나누었는데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을 팬데믹이라고 부른다.
팬데믹(Panderic)이란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선언한 최초의 팬데믹은 홍콩독감 , 두번째는 신종플루 , 세번째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


<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6 > 도 우리가 지금 겪어왔던 팬데믹과 관련지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총 6장으로 되어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 과 " 지구를 구하는 게임 톡톡 " 이라는 부분이 나와서 더 깊고 상세하게 ,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전편에서 토깽이네가 신들과의 대결에서 이겨서 지구를 구한 뒤, 지구의 환경이 회복되는 듯 했으나 " 나 하나쯤이야... " 하는 사람들의 인식때문에 지구 환경이 다시 나빠지고 빙하 속 깊숙히 봉인되어있던 파괴신이 기후 온난화로 인해 깨어나게 된다.

깨어난 파괴신은 지구를 멸망시키기전 신들과의 약속인 인간에게 퀴즈를 내게 된다. 그 퀴즈는 어느 누구도 풀지 못했다는 전설의 퀴즈.
그 퀴즈의 대상이 바로 토깽이네 가족~~

" 숲 속에 전망좋은 호텔이 생기자 ,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졌다! 어떻게 된 일일까? "

주어진 질문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딱 12번
과연 토깽이네 가족은 퀴즈의 정답을 맞추고 파괴신으로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난 후 두찌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왜 바이러스가 생겼고 전 세계적으로 퍼졌을까?

두찌 왈
" 사람들이 자연 환경을 파괴하고 사람이 사용하는 곳으로 만들어서 거기 사는 동물들이 사람들 근처로 먹을 것을 찾아서 오게 되고 박쥐같은 동물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져서 그런거래~~ "

그럼 이런 팬데믹의 감염병이 일어나는 걸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보호해야지~~ "

우리가 지구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 책을 읽어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팬데믹의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전파속도도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지구 환경 오염이 점점 더 심해지는 이유도 있을터...

우리의 일상과 우리가 하는 작은 행동들 모두 환경과 가까이 맞닿아있다는 것을 깨닫고 지구를 위해 , 식물 동물들을 위해, 지구에서 사는 우리들을 위해 , 한사람 한사람 모두 작은 습관 하나부터 바꿔보도록 노력한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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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호텔의 비밀 토토의 그림책
클레르 슈바르츠 지음, 김희진 옮김 / 토토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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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 곤충 호텔의 비밀 >
ㅡ 클레르 슈바르츠 지은이
ㅡ 김희진 옮긴이
ㅡ 토토북
ㅡ 2023 . 2 . 23


곤충 호텔을 본적이 있나요?

사람들이 집을 떠나서 잠시 머무르는 곳 중 하나가 바로 호텔이다. 그런데 사람이 아닌 곤충들이 묵는 호텔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 곤충호텔 "

곤충호텔은 비, 바람 , 추위 , 농약을 피해서 지낼 곳이 없어진 곤충들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곳을 만들어주자는 의미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무로 만든 틀 안에 죽은 통나무와 벽돌 , 지푸라기등을 채워서 만드는데
서울 식물원 안에 숲문화학교 앞 작은 어린이 정원에가면 곤충 아파트를 볼 수 있고 서울숲에도 곤충호텔이 있다. 처음 아이들과 이 곤충호텔을 봤을 때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소똥덩어리로 여행 가방을 만들어 들고 다니며 배고플 때는 떼어 먹기도하는 소똥구리 부즈만 가족.
흰개미나라에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폭풍우를 만났지만 다행히도 곤충 호텔을 발견하고 들어간다.
로비부터 가득찬 곤충 손님들덕에 부즈만 가족은 하나 남은 아주 작은 방에서 할아버지 , 할머니 , 아빠 , 엄마 , 딸 수지가 좁게 자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딸 수지는 비좁고 잠을 잘 수 없어서 아늑한 방을 찾기위해 곤충 호텔을 이곳저곳 탐험하듯 돌아다니며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게 되고 다 똑같이 수지에게 경고한다.
" 밤마다 복도를 어슬렁거리는 거대하고 , 무시무시하고 , 으스스한 녀석을 조심해~~! "
과연 그 무시무시하고 으스스한 녀석은 누구였을까?

특수한 컬러나 별도로 지정한 색을 별색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런 별색을 이용하여 인쇄한 책으로 유쾌하고 신비로운 그림들이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좀 더 예쁘고 선명하고 생생하게 전달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더 책에 몰입해서 상상하게 되는 거 같다.

따뜻한 봄에 곤충호텔의 비밀 책을 들고 숲이나 공원으로 나들이가서 곤충 호텔 , 곤충을 찾아보면서 직접 보면서 이야기나눠보는건 어떨까?

이 책은 토토북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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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주먹 대 말주먹 가나 열매책장 1
유순희 지음, 김고은 그림 / 가나출판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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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 왕주먹 대 말주먹 >
ㅡ 유순희 지은이
ㅡ 김고은 그림
ㅡ 가나출판사
ㅡ 2023 . 2 . 28


누가 이기게 될까?
왕주먹일까? 말주먹일까?

생생하고 실감나는 표정의 주인공과 표지의 주먹대결 그림이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함을 자아낼 정도로 리얼하게 그려져있다.


우리 남편도 어릴적에 또래보다 작은 편이였다고 했다. 지금은 아니지만... ㅎㅎ
그래서 또래보다 덩치도 크고 힘이 센 태오같은 친구들이 놀리거나 괴롭힐까봐 말을 엄청 세게 했다고 한다. 마치 이 책 속의 엄청난 말발의 소유자로 말로는 절대 지지 않는 선우처럼...

요즘 아이들도 학교에서 싸우거나 다투는 건 예전과 다를바 없는 것 같다. 단지 주먹이 오가는 싸움만이 폭력이 아니라 말로 상처주는 것도 언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게 좀 다를 뿐...

5학년 형들도 깨기 어려운 송판 5장을 단번에 깰 정도로 힘과 덩치가 좋은 " 왕주먹 " 태오.
말로는 절대로 지지않는 " 말주먹 " 선우

이 둘은 사사건건 부딪힌다.
외모부터 성격 , 힘 , 말발까지 너무도 다른 이 둘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틈만나면 서로 공격한다.

태오는 커다랗고 힘센 왕주먹을 가지고 있어서 공격력은 뛰어나지만 선우의 말주먹 공격만큼은 막아내기 어렵다. 선우의 공격이 시작되면 할 수 있는 말은 머릿속에만 맴돌고 할말을 하지 못해서 결국 화가 나게 되고 주먹으로 책상만 두드릴뿐이다.

선우는 명언이나 속담,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 말주먹으로 공격을 퍼붓지만 유독 왕주먹인 태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태오가 화가 나면 왕주먹부터 날리기에...

이 두 친구의 싸움은 어떻게 될까?



주먹을 휘둘러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무조건 폭력이다. 그 힘으로 누군가에게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 힘이란 것은 자고로 약자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쓰거나 남을 도와주는데 쓰는 것이 올바른 힘이기 때문이다.

폭력은 신체 폭력만이 아니라 언어 폭력도 폭력이다. 주먹으로 때려서 아픈 것만이 아픈게 아니라는 말.
말로 주는 상처도 많이 아픈 법.
두고두고 곱씹게되며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 말 " 이란 것도 중요하다.
세 치 혀로 하는 말이 때로는 상처가 되어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감동과 사랑을 느끼며 세상을 살아갈 큰 위로와 힘을 주니까...


P . 62
참 이 상하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말이 이토록 다정하다니. 그 말 이 넘어진 마음을 일으켜 세워 주고, 또 넘어지지않게 태오의 손을 꽉 잡아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 특히 학교에서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소재여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게다가 간간이 섞여있는 재미있는 삽화들덕에 그 상황을 머릿속에 상상할 수 있어서 역동적으로 실감나게 느껴져서 단숨에 읽어버렸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주먹의 힘이 무엇인지 , 말의 힘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가나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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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첫 연애 이야기씨앗 2
이은서 지음, 안은진 그림 / 반달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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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첫 연애 >
ㅡ 이은서 글
ㅡ 안은진 그림
ㅡ 반달서재
ㅡ 2023 . 3 . 10

예쁜 꽃도 피고 푸릇푸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왔다.
봄이되면 몸도 마음도 설레임으로 가득찬다.

봄처럼 설레이는 느낌을 주는 또 다른 단어.
바로 " 연애 "

" 연애 " 라는 단어는 듣는 순간 알콩달콩 간질간질해지는 그 느낌... ^^

그런데 " 아이들의 연애 " 라고 들으면 걱정이 앞선다.

요즘 아이들은 이성친구에 관한 관심이 조금 빨라진 것 같다. 현재 2학년인 두찌에게서도 여친, 남친있는 친구들이 있다고 전해들었으니...


고학년인 첫찌가 학교에서 누가 누구랑 썸을 탄다던지 , 누구와 누구가 사귀기로 했다던지 , 누구누구가 뽀뽀를 했다더라... 누구 누구가 헤어졌다더라...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 마냥 예쁘고 달콤하게만 바라볼 수 만은 없었다.
그 연애하는 친구들이 각자의 부모님들께는 비밀로하고 연애를 유지해왔던터라 주변에서 바라보기에는 걱정스럽고 불안한 마음에 걱정이 앞서서 더 그랬던 듯...

책 속의 주인공 유찬이와 해나를 보니 아이들의 연애를 무조건 걱정이 앞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이 걱정하는 모습은 일부일뿐...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이성친구간의 연애를 숨기지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줄 수 있게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모습도 필요하다는 것을...
그래야 더 건강하게 건전하게 알콩달콩한 예쁜 연애를 할 수 있을테니까...

그나저나 우리 첫찌, 두찌의 미래의 남친들은 어디에서 뭐하고 있으려나? 너무 궁금하네~~^^


P . 11
"그럼 너희들은 오늘 집에 가서 부모님께 꼭 말씀드려. 학교에 친한 여자 친구랑 남자 친구가 생겼다고."

"그리고 이제부터 유찬이랑 해나 사이에 있는 일은 무엇이든 어른들께 말씀드리는 거야. 꼭꼭 숨기기없기. 약속할 수 있니?"

이 책은 반달서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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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2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위한 감정의 심리학
유은정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3월
평점 :
절판


#도서서평

<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ㅡ 2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ㅡ 유은정 지음
ㅡ 21세기북스
ㅡ 2023 . 3 . 8 ( 3판 발행 )


자존감 심리센터를 운영하며 가족과 연인 , 친구에게 상처받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온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이신 유은정 작가님의 2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당신을 위한 감정의 심리학이라는 소제목 , 붉은 색의 강렬함과 차분한 푸른색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표지가 이 책에 손을 뻗게 만든다.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누구나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간다.
좋은 일도 , 나쁜 일도 함께 하면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과정이 그리 순탄치만은 않다.
나와 달라서 , 내 생각과 달라서 상대에게 상처를 받으면서도 사회적 시선이나 그 위치때문에 그 관계, 그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이들도 많다.

내가 상대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해준 행동은 아니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내가 좋아서 친절을 베풀고 , 상대가 원하지 않는 배려를 해주고 , 이만큼 배려와 친절을 베풀어주었으니 당연히 상대도 이만큼은 나에게 해줄꺼라는 기대를 하기도 한다. 그런 기대에 상대방이 부응하지 못해서 오해하고 서운해하고 상처도 받는다. 결국 이 상처도 내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것이나 다름없다.
상처를 받게 된 원인도 , 상처를 받은 이도 , 이 상처를 극복해야하는 이도 나 자신이라는 것.

상처를 받지 않기위해 대화를 하지 않을 수도 없고 , 관계를 접을 수도 없고, 혼자만의 동굴로 들어가서 살 수도 없는데... 습관처럼 한쪽만 일방적인 희생을 하게되는 관계를 계속 지속하는게 맞는걸까?

관계는 서로 주고 받는 것이다.
그런 주고 받는 관계를 유지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나에게 상처를 준지도 모르고 있는 상대를 신경쓰면서 혼자 상처받느니 나를 위해 살아보는건 어떨까?
오롯이 나답게 살기 위해 집중하고 상대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던 마음을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보도록 노력해본다면 지금보다는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관계 맺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미국의 국민배우라고 불리는 모건 프리먼이 한 기자와 인터뷰를 했을 때의 일이다.
"제가 당신을 ' 검둥이 ' 라고 부르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나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종차별적인 발언인데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건 저한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 검둥이 ' 라는 잘못된 단어를 사용한 그 사람에게 문제가 있는 거니까요."


모건 프리먼처럼 상대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혼동하지만 않아도 내가 상처 받을 일은 현저히 줄어든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감정을 살피는데 허비하지 않고 타당한 비판은 수용하되 부당하고 일방적인 비난으로부터는 자신의 탓이 아님을 깨닫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지녀야한다.


우리의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다.
그렇기에 내 인생은 어느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고 소중한 것이다.
상대의 이야기 , 상대의 마음에 귀기울이기 이전에 자기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서 내 마음속 소리에 솔직해져보자. 내 스스로 자기 결정권을 갖고 내 마음을 상대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고 더 단단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며 어떤 순간이나 상황에도 내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잊지말자.



이 책은 21세기북스 마케팅팀에서 서평을 제안받아 21세기 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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