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과학 신문 몰입 읽기 "나라면?" 몰입 읽기 '나라면?' 1
박정란.서재인 지음, 신병근 그림, 이정모 기획 / 슈크림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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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신문몰입읽기나라면 

#슈크림북  #도서협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미래과학신문 몰입 읽기 - 나라면?>

🖊️ 박정란, 서재인

🎨 신병근

🏷 슈크림북 2026. 8. 10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과학 기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오게 되겠죠.

 

 

 

인공지능과 로봇,

환경과 미래 에너지,

유전과 생명 공학,

그리고 뉴 스페이스 시대까지.

 

 

 

<미래과학신문 몰입 읽기 “ 나라면? “ >은

이런 최신 과학 이슈 40가지를

아이들이 읽기 편한 신문 형식으로 담아낸 책입니다.

 

 

 

처음에는 최신 과학 뉴스를

한 권에 정리해 두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는데,

읽다 보니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기사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를 물어보며

스스로의 가치관과 생각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입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새로운 개념이나 원리를 배우고

정확한 답을 찾는 공부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앞으로 아이들이 마주할 과학 기술에는

정답 하나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도 많을 것 같아요.

 

 

 

새로운 기술이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게 해 준다면

그 기술을 어디까지 사용해도 괜찮을지,

환경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우리가 감수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의 ‘나라면?’이라는 질문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래과학신문 몰입 읽기 “ 나라면? “ >은

핵심 한 줄로 주제를  먼저 파악하고,

신문 기사를 읽고,

배경지식과 핵심 과학 어휘를 익힌 뒤

마지막에는 문제를 풀면서 정리해 보는 구성이라

 

 

 

단순히 과학 상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과학 뉴스를 읽히고 싶지만

어떤 기사부터 보여 줘야 할지 고민되거나,

과학 지식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쓰는 힘까지 함께 키워 주고 싶다면

활용해 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과학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필요한 것은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 때

“나라면?” 이라고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슈크림북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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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
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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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말사전 

#가나출판사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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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의 말 사전>

🖊️ 🎨 이즐라

🏷 가나출판사 2026. 7. 17

 

 

철학이라고 하면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렵고 멀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고민들이

철학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겠더라고요.

 

 

 

친구를 꼭 많이 사귀어야 하는지,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하는 일을 계속해도 되는지,

나를 흉보는 친구 때문에 속상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남들과 다른 생각을 말해도 괜찮은지.

 

 

 

어른이 보기에는 작은 고민처럼 보여도

아이에게는 꽤 오래 마음에 남는 문제들이니까요.

 

 

 

<철학자의 말 사전>은

이런 아이들의 일상적인 고민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철학자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아이의 고민을 철학자의 시선으로

하나씩 바라보는 책에 더 가까웠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아이의 고민에 제가 먼저 답을 해 주기보다

철학자의 생각을 함께 읽어 보고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철학이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철학이 필요한 이유는

어려운 철학자의 이름을 많이 아는 데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느끼는지,

어떤 선택이 나에게 더 중요한지,

다른 사람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때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지를

조금씩 배워 가는 데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철학자의 말 사전>을 읽으며

철학이 생각보다 우리 일상과

가까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아이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생기는

작은 물음 하나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 그런지,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들여다보는 과정이 

철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더 많은 고민과 선택을 마주할 때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답을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철학 공부보다는

아이와 일상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 보고 싶다면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가나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101 

#이즐라 #안광복 #가나 

#이럴땐어떻게해야할까 

#철학 #철학책 #철학도서 #초등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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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별이다 - 나태주 대표 시선집
나태주 지음 / 더블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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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별이다 

#더블북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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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별이다>

🖊️ 나태주 

🏷 더블북 2026. 8. 10

 

 

마음이 조금 지친 날에는

긴 문장보다 짧은 한마디가

더 오래 곁에 남을 때가 있습니다.

 

 

 

괜찮다고 다독이는 말도,

오늘을 잘 살아냈다고 건네는 말도

때로는 아주 짧아서

오히려 더 깊이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태주 시인님의 시를 좋아해요.

 

 

 

어렵지 않은 말들로 쓰였는데

이상하게 오래 마음에 남고,

어떤 날에는 몇 줄의 시가

긴 위로보다 더 크게 다가올 때가 있어서요.

 

 

 

한 편을 읽고 나면

금방 다음 장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잠시 그 문장에 머물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너는 별이다>도

조금 반가운 마음으로 펼쳤습니다. 




<풀꽃>, <너를 두고>, <살아갈 이유>를 비롯해

나태주 시인의 141편의 시가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

누군가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

오늘이라는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라는 마음까지.

 

 

 

나태주 시인의 시에는 늘

사람과 오늘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이 있습니다.

 

 

 

화려하고 대단한 것보다

길가의 작은 풀꽃을 바라보고,

곁에 있는 사람을 바라보고,

별일 없이 지나가는 오늘을 바라봅니다.

 

 

 

그래서인지 시를 읽는 동안

저도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것들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늘 곁에 있어 익숙한 사람도,

무사히 지나간 오늘 하루도,

그리고 때로는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

마음에 들지 않았던 나 자신까지도요.


 


이번 시집은

한글을 배우는 해외 독자들이

한국어로 직접 시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점에서도

조금 특별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읽는 한글 한 문장을

누군가는 오랜 시간 배우고 익힌 뒤

처음 자신의 마음으로 읽는다는 것.

 

 

 

책 뒤에 실린 해외 독자들의 편지를 읽으며

말과 나라가 달라도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에 닿을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

누군가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

오늘을 잘 살아내고 싶은 마음은

어디에서 살아도 크게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어쩌면 나태주 시인님의 시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도

그 마음을 어렵지 않은 말로

가만히 건네주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거창한 말을 하지 않아도

짧은 문장 하나로

오늘을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시.

 

 


누군가의 별이 되기 전에

먼저 자기 안의 별을 잃지 말라는 마음도

오래 남았습니다.



 

오래 곁에 두고

문득 생각날 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시집.



유난히 마음이 복잡한 날,

아무 페이지나 펼쳐

한 편씩 천천히 읽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봅니다.

 

 

  

더블북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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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포포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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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10 - 초원으로 가는 길 창비아동문고 354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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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자와니니10 

#창비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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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사자 와니니 10>

🖊️ 이현

🎨 오윤화 

🏷 창비 2026. 7. 10

 

 

<푸른 사자 와니니>를 처음 알게 된 건

첫째의 담임 선생님께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책으로 선정해 주셨을 때였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읽기 시작하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와니니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한 권 한 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덧 열 번째,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의 와니니는

몸집도 작고 사냥에도 서툰 어린 암사자였습니다.

 

 

 

무리 안에서 쓸모없는 존재로 여겨졌고,

결국 말라이카가 자신 때문에 죽을 뻔한 일을 계기로

무리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런 와니니가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지나

자신의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가 되기까지.

 

 

 

10권을 읽으면서는

이번 한 권의 이야기보다

와니니가 지나온 긴 시간들이

더 많이 떠올랐습니다.

 

 

 

1권에서 와니니는

“초원의 모두는 언젠가 죽게 되지. 

  말라이카도 너도 마찬가지야. 

  그게 오늘일지 내일일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 오늘 네가 할 일을 해. 

  그럼 내일이 올 거야. 그것이 초원의 법이야.” 

라는 말을 듣습니다.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알 수 없는 초원에서

결국 할 수 있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일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10권에서

와니니는 다시 오늘을 이야기합니다.

 

 

“모두가 초원에서 왔다.

 초원을 달리다, 초원으로 돌아갔다.

 그날이 올 때까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

 초원이 선물한 오늘을 살아갈 것이다.”

 

 

 

돌이켜 보면 와니니는

열 권 내내 그렇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실패하기도 하고,

소중한 존재를 떠나보내기도 하고,

자신의 선택이 옳은지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상실을 겪고도 오늘을 살아가고,

곁의 존재를 믿으며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으면서

다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를 읽으며

결국 오래 남았던 것은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우두머리이자 엄마가 된 와니니가

자신의 길을 선택하려는 다음 세대를 바라봅니다.

 

 

 

예전의 와니니가 

누군가가 정해 놓은 길이 아닌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던 것처럼

이제는 아이들 역시 

자신의 초원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겹쳐졌습니다.

 

 

 

언젠가는 붙잡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믿고 지켜봐야 할 때가 오겠지요.

 

 

 

10권으로 이야기는 끝났지만

와니니가 보여 준 초원의 삶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떤 내일이 올지 몰라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와니니가 긴 시간 동안 우리에게 보여 준

가장 큰 힘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창비 출판사

감사합니다.



#포포리서평2026_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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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찾은 수상한 고전 - 열 가지 과학 질문으로 만나는 교과서 고전 곰곰문고 42
조영수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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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찾은수상한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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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과학이 찾은 수상한 고전>

🖊️ 조영수

🏷 휴머니스트 2026. 7. 20

 

 

고전은 왜 읽어야 할까요?

 

 

 

오랫동안 읽혀 온 작품이고,

교과서에도 자주 등장하지만

아이들에게 고전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는 읽을거리는 아닙니다.

 

 

 

이미 여러 번 들어 본 이야기이기도 하고,

지금과는 다른 시대와 표현 때문에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으니까요.

 

 

 

저 역시 고전이라고 하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나 주제,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먼저 떠올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학이 찾은 수상한 고전>은

익숙한 고전에 과학이라는

전혀 다른 시선을 더합니다.

 

 

 

곰이 사람이 된 이야기를 과학으로 바라보고,

춘향의 사랑을 호르몬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식입니다.

 

 

 

처음에는 고전과 과학이라는 조합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그 낯선 조합이 오히려

익숙한 이야기를 다시 보게 만들었습니다.

 

 

 

고전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보면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장면을

다른 방향에서 생각해 보게 되고,

문학과 과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이야기하는

‘창의적 사고 역량’도 떠올랐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만이 아니라

알고 있던 지식과 다른 분야를 연결하고,

익숙한 것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험 역시

생각을 넓혀 가는 한 방법일 테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어떤 고전을 읽힐까를 고민할 때

작품을 고르는 것만큼

그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만나게 할지도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전은 이미 오래전부터

수많은 해석과 의미가 쌓여 온 작품이지만,

그렇다고 늘 같은 방식으로만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닐 테니까요.

 

 

 

<과학이 찾은 수상한 고전>은

하나의 작품을 바라보는 방법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해 보는 과정에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되고,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에서

새로운 질문도 만나게 됩니다.

 

 

 

익숙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다른 지식과 연결해 보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것.

 

 

 

고전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곰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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