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 읽고 있는데 사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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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자 2 ㅣ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솔직히 2편을 봐야하나 고민이다.
일관되게 악도 사람의 숨겨진 본성중 하나인데 악의 우두머리가 속삭이듯 그 사람을 알아보고 일깨워주면 행동에 나선다라고 얘기한다.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읽는 입장에서도 한가지 주제로 사건이 펼치고 해결되면 다행이다 싶어 위안을 얻는데 ...이 책은 그런게 없다. 악의 설계자는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시간은 잘 가지만 다음 편이 망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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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페란테 책이라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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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나 영화속 영국이라고 상상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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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역사산책 : 서울편 ㅣ 골목길 역사산책
최석호 지음 / 시루 / 201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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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책을 참고하여 서천과 부암동을 돌아다녔다. 자세하게 경로가 나와 있어서 헤매지 않고 다닐 수 있었다. 더불어 그 동네와 관련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어 좋았다. 산책길에 한 번 읽고 나선다면 그냥 구경에서 그치지않고 알 수 있어 좋다. 애들과 함께 나설때, 누군가와 나설때도 잠깐 잠깐 대화 꺼리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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