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89
˝복원과 훼손, 그 둘이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걸 요즘 부쩍 실감하네˝

우리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보았던 작품들이 원작인 줄 알았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누군가의 손길을 받고 관리되었다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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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은 책은 아니다. 마음속 혼잣말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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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터닝 포인트에 대해서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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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니노에 대한 미련이 짜증난다. 니노란 인간도 싫다

일단 읽기를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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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벌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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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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