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식물’보다 훨 가벼운 책이다~
P349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아직 잘 모르겠다면 일단 도전해보세요
‘괜찮다괜찮다괜찮다’. 위로가 된다. 그러면 안되는데...
마스크를 끼고 걷는게 나만 힘든가? 까페에서 주문하거나 버스, 지하철에선 마스크를 하지만 길거리에선 자주 마스크를 벗게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전파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바깥출입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 이 책으로 대신 떠나본다.
넥플릭스에서 ‘ 더 폴리티션’이라는 미드를 보고 있다. 힐빌리와 대척점인 산타바바라에 사는 고등학생의 학생회장되기 분투기라고 보면 된다. 가정환경, 친구, 성향등이 같은 미국이라도 천지차이다. 그 미드에서 남주가 개인적인 검정을 드러내고 노래하는게 참 좋다. 그 장면을 보기 위해 보는 것도 이유가 될 정도다. 앨러지는 뽕필 나는 노래라고 알고 있었는데 임영웅정도의 감성이라고 느껴진다. 나는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