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미술관 마로니에북스 세계미술관 기행 13
루치아 임펠루소 지음, 최병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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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면... 상징들이 더 와닿았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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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마릴리 애덤스 지음, 정명진 옮김 / 김영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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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을 증명하려고 얼마나 기를 썼는가? 특히 사랑하는 내 가족과 지인들에게...
내 눈을 뜨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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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난 심판자의 질문으로 나를 들볶고, 주변 사람들을 매번 판단했다. 반성이라고 생각했고, 문제점을 알아야(지적해야)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밖에서 내 감정을 흐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질문을 하면서 스스로 무너졌다 생각하니 어처구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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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다.
읽었는데 ‘어? 그런 내용이 있었나?’ 싶을 때가 종종 있어 나름 최선이라고 여기며 필사를 하고 있다.
주로 시와 철학,심리서,자기 계발서는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쓴다. 소설은 가볍게 기억나는 장면으로 정리한다.
2년정도 되었고 공책으로 8권정도다. 문제는 거의 필사내용을 보지 않는다. 읽다가 좋거나 기억해두고 싶다고 썼으면서도 읽는 속도가 느려질땐 답답하다. 이걸 왜 하지? 집착인가?
컴퓨터에 정리하면 써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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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합창부에 있었다. 그때 처음 배운 노래 ‘가을편지’가 생각나는 소설~ 최양숙, 김민기,이동원 아무 버전으로 들어도 다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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