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7빈틈이 채워지지 않는 폭력성이 일상적으로 우리 삶을 얼마나 누르고 있는지에 대해서 인식해야 해요.
일하면서 사는 사람은 다 노동자 아닌가? 그런데 왜 우리는 아닌 것처럼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노동자의 권리를 당연히 학교에서 달달 배워야 하는게 아닐까? 다들 그렇게 산다며 위로 아닌 위로가 무섭다. 나자신울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
P75"네가 죄인이다. 살인하고 도둑질해서 죄인이 아니다. 선을 행할 수 있는데 행하지 않는게 죄인이다. "
P21자기 일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자기를 돌보고 지키는 사람이 되는게 더 중요하다.
왜 여자 레이먼드 카버라는지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