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2
세상에는 무서운 일도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답이 나오지 않는 일도 있으며 출구가 발견되지 않는 일도 있다.

뭐랄까 어른을 위한 전래동화같다. 알면서도 내 문제가 되면 너무 확대되어 이 문제만 보여 맘이 괴로울때가 있다. 그럴때 이런 책을 읽으며 나를 달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목이 한 몫하는 소설...흥미롭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가독성이 좋다. 이야미스 소설이라고 하는데 그리 심하진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1
런던은 셰익스피어가 떠난 후 400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다.

놀랍다. 부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옥상에서 만나요
정세랑 지음 / 창비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딱히30대 여자가 부럽다는 생각 안하고 살았다 여기 정세랑의 주인공들은 나름 자신을 잘 알고 자신만의 길들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 부럽다. 난 한 길만 있는 줄 알고 앞부분에 다가가려고 뒤처지않으려고 걸었는데...살짝 30대로 가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