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 빠져 살아서인지 책읽는게 힘들다. 겨우겨우 읽었다.늘 생각하지만 한의원이 1차 진료기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늘 내 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한의사가 있어 좋다.
넥플릭스로 만들면 좋겠다 싶다가도 영국이 첩보활동이란 이유로 여러나라에 분탕질 한걸 생각하면 짜증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