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 바다가 만나는 목에 자리한 포구코로나가 어느정도 가라앉으면 방문하리라. 가족과 함께~~
유명한 건 알았지만 읽어보고 안 건 아니다. 그냥 들리는 이야기. 오늘 만나보니 아,,이래선가 어렴풋이 알겠다.
P99큰 일을 기대하면서 기운 가득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이렇게 작은 변화들을 기다리면서 살금살금 살아가는 쪽이 나와 더 맞는 것 같아요
‘아무튼 식물’보다 훨 가벼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