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연습과 민요부터 산조까지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제목처럼 그럴수 있다면...부글부글거린다.
‘82년생 김지영’은 뜨고 왜? 김이설의 단편 모음집은 안떴는지 모르겠다. 조용한 팩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