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소설을 썼다는게 대단하다 싶다. 인터넷 장례식이라 일본에서 정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될런지...
많은 여성작가 중 왜 에이드리언 리치가 쓴 글을 전체제목으로 했는지 읽으니까 알겠다. 어쩜 이렇게 엄마의 양가감정을 똑 떨어지게 표현했는지... 어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