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나 의사들이 이 작가처럼 공감 좀 잘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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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러운 고독의 맛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박선형 옮김 / 샘터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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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별 것 아닌 것에도 행복을 늨길 줄 아는 아저씨라니... 읽는 내내 소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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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두 얼굴
폴 존슨 지음, 윤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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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여자를 밝히고 자신을 거의 신급으로 올려놓은 백인 남자들의 책, 특히 20대에 난 러셀의 책을 인생조언처럼 읽었다. 헛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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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챕터에서 ˝예축˝ 이라는 말이 가슴에 희망을 불지른다. 무기력하고 되는 일이 없다며 혼자 자책의 시간만 되뇌였는데 진자가 더 올라가기위한 시간이라 여기며 미리 축하의 시간을 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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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은 중국여행에 대한 책이 좋아 집어 들었다.
비슷한듯 너무 다른 중국문화를 접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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