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고 뭔가를 함께 한다고 해서 우리가 가족은 아니다. 서로의 관계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
이말은 여러 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쉽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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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살롱 2017-09-14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흔 앞인 지금,
꼭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읽자나 2017-09-14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 좋았는데...퐁당님도 좋은 시간으로 남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사진만 보고 생각만큼 잘 따라하지 않음에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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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황본기까지 겨우 읽고나니 망국의 패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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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의 공산주의 산하에서 줄타기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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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리 오코너 - 오르는 것은 모두 한데 모인다 외 30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2
플래너리 오코너 지음, 고정아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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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좁은 지역에서 한번도 벗어나지 못했으면서 나이가 많다고 지주라고 다 아는것처럼 으스대다가 코가 깨지는 모습이 결코 나는 아니야라고 부정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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