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부분 학교에 관한 챕터가 인상깊다. 학교는 그냥 배움의 장소가 아닌 것이다.
중동지역이 유럽에 어떻게 먹혀 들어가는지 나오는 부분에선 그 탐욕스러움에 화가 난다. 특히 영국의 이간질...
친구를 사귀기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특히나 학창시절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사귀기위해 얼마나 우연을 가장한 기회를 포착했었는지... 지금은 주위에 그냥 있는 사람도 관리하기 힘들다고 징징거리나?좋은 사람을 얻기위해 나도 좋아지려고 노력했던 순간순간들!
츠타야 서점이 궁금해서 빌린 책인데 ...츠타야를 발판으로 차린 기획회의 ccc의 경영론이 더 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