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늙지말고 성장하고 싶다. 내가 이렇게 책을 읽고 악기를 배우고 공감하려 노력하지만 사실 성장인지 자기만족인지 모르겠다.
걷기를 좋아하다보니 이런 골목길책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다. 산문이다. 더운 여름, 저녁이 아니면 걷기 힘들다. 대리만족으로 붙잡고 있겠다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