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외에 모르는 작가가 많다. 우리 문학계에 새로운 작가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기대된다.
P41상생한다는 것은 서로 자식이 되고 어미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힘입어서 산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