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김연수의 아류라고 왜 생각했지?? 나훈아,너훈아 식으로 우습게 여기며 거들떠보지도 않다가 이제 만났다는게 아쉽네. 간만에 소설에 집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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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8 초조해하면 안돼. 사간만 투자하면 어떻게든 된다. 늘 처음은 이런거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 된다. 천천히 나아가자.

올 해 고3이 된 아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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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현대 건축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고성과 성당과 공원 광장을 찾아갔는데 새롭다. 알아야 볼 수 있는데 몰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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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eune516 2019-05-21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앗! 아직도 읽어주시는 분이 계신가 찾아보다가 들어왔네요 ^^ 한국에서는 피맛골이 없어지는 중에 다녀온 여행이라 다양한 시대의 레이어가 공존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여행입니다. ^^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읽자나 2019-05-22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히려 제가 고마웠어요^^ 구시가지만 돌며 볼려고 했지. 현대 건축물이 있다는건 몰랐어요. 지평을 넓혀주셔서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아흔일곱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이옥남 지음 / 양철북 / 2018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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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순해진다. 어르신 말씀에 귀기울여 듣는 느낌, 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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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읽어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어떤 공간을 갖고 싶은지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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