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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상황에 대한 예민한 레이다 반응은 대부분 독심술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독심술을 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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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 페미니즘 소설 다산책방 테마소설
조남주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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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러고보면 나도 사랑이라는 이름의 길들임을 자주 한다. 현남누나가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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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 오빠에게 - 페미니즘 소설 다산책방 테마소설
조남주 외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요즘하는 데이트 폭력 공익광고를 볼때마다 흠칫한다.
‘ 내가 그 모임 다니지 말라고 했지. 신경쓰게 하지마!’ 이 부분에서. 유독 남편 모임들중 술을 거나하게 마시거나 남녀비율이 묘할때 난 그랬다. 폭력이라는 생각없이 집요하게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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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다, 집밥! - 초보도 따라 하는 쉽고 친절한 요리
길진의 지음 / 북카라반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요리는 안하고 책으로만 했다. 뜨끔~~ 요즘 피곤하다고 배민에 너무 의지한다. 삼겹살도 구워서 보내주는 세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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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이들을 시민이자 인간으로 대한다.
좀 충격! 나는 그저 내 아들로서만 대했다. 21살의 아들도 아들, 고3의 아둘도 아들....다시 생각라고 고칠 점을 생각하고 실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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