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수험생 작은 아이 다이어트도 시킬 겸 불앞에서 요리하지 않을려고 빌렸는데 그림만 보며 만족했다. 너무 꾀피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읽을 것 베르툴르 브레히트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말했다내가 필요하다고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돌보고걸을 때 발밑을 조심하고한낱 떨어지는 빗방울에도맞아 죽지 않을까 염려한다
일본작가나 일본 자기 계발서 참 많이 읽었다. 지금은 그속에서 선량한 목소리를 내던 일본인은 어디 있는지...껄끄럽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었군. 역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