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수험생 작은 아이 다이어트도 시킬 겸 불앞에서 요리하지 않을려고 빌렸는데 그림만 보며 만족했다. 너무 꾀피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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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읽을 것
베르툴르 브레히트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말했다
내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돌보고
걸을 때 발밑을 조심하고
한낱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맞아 죽지 않을까 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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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나 일본 자기 계발서 참 많이 읽었다. 지금은 그속에서 선량한 목소리를 내던 일본인은 어디 있는지...껄끄럽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었군.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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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어, 버나뎃
마리아 셈플 지음, 이진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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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수다쟁이, 오지랖이 넓은 아줌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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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 동의수세보원 낭송Q 시리즈
이제마 지음, 박장금 옮김, 고미숙 기획 / 북드라망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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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하여 읽기 좋다~~이 시리즈를 다 읽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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