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 번째 여름 (무선) ㅣ 창비청소년문학 136
청예 지음 / 창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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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 지나갈때마다 작년보다 더 더워질 것을 조마조마하게 기다려야한다. 내가 사랑한 계절이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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