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술관 2 : 한국 - 가볍게 시작해 볼수록 빠져드는 한국 현대미술 방구석 미술관 2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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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과 천경자 작가가 내 맘에 들어왔다.
거실에 두고 싶은 작품이 유영국이라면 나혼자만의 방에 걸어두고 싶은 그림은 천경자 그림이었다.
마침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이 두사람의 전시회가 있다니 실체를 보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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