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 잇 올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존 아사라프 지음, 박선주 옮김 / 부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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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아사라프가 직접 쓴 첫 번째 책이며, 가난한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나 소매치기를 하며 푼돈을 훔치는 ‘거리의 문제아’였던 그가 헬스클럽에서 시급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은 곳에서 억만장자들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며 ‘이기는 법칙’을 배우게 된 것이다.


#행동신경과학 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한사람들 모두가 사용한


1. #파워팩터 계발과 이용방법

2. #끌어당김법칙 사용방법

3. 참된 #잠재력 을 가로막는 #장애물 #제거방법

4. #인생설계매트릭스 활용방법

5. 거리의 문제아의 재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학교 제도는 아이들이 듣고 공부하고 기억하며, 시험을 치르고, 가능하면 합격하게 만드는 데 맞춰져 있다. 이런 것들이 대부분 단지 기억력을 위한 교육일 뿐이라면 우리가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 아니다. 자기계발 분야의 개척자인 얼 나이팅게일(Earl Nightingale)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해야 한다면 말문이 막힐 것이다.” 슬프지만 사실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생각하지 않는다. P. 21


정신적 습관 또는 사고 패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사고 패턴은 교육과 반복, 부모나 형제자매의 동조 효과 또는 경험과 평생에 걸친 훈련의 영향으로 당신의 비의식적 마음에 고정된 사고방식을 말한다. 비의식적 마음은 감정과 행동으로 표출된다. 당신의 숨은 자아상이 비의식적 마음에 거하는 것이다. 당신이 비의식적 마음에 새기기로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모든 생각이 반복되면 당신의 개성 가운데 비의식적 부분에 고정된다. P. 68 


당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선택했다면 당신은 ‘부정적’ 진동 또는 주파수를 방출하고 그에 따라 그 주파수에 동조하는 것이다. 반면에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했다면, 당신은 아까와 정반대로 행한 것이고 지능과 에너지의 ‘긍정적’ 주파수에 채널을 맞추고 그 주파수를 끌어당기게 된다. 진동이 좋고 나쁘고는 당신에게 달렸다.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 자신의 해석에 기초하고, 뇌는 당신의 전 존재를 당신이 선택한 진동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다. 즉 당신의 진동 교환국이다. P. 95 


만일 하루하루 죽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기 시작하면 당신은 살 수 없을 것이다. 실패에 초점을 맞추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받을 것에 고정하면 절대로 사랑받는 느낌을 느낄 수 없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것은 단지 끌어당김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즉, 당신은 무엇이든 당신이 초점을 맞추는 것을 창조하게 된다. 이 책에서 배운 법칙들을 이해하고, 최소한 그것과 조화를 이뤄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 171


저자는 특별한 비결이나 묘약을 원하면 다른 책을 읽는 것이 좋고, 동기부여가 된 독자가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말하면서, 이만하면 됐다는 생각으로 멈추지 말고, 그 이상을 가질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빨리 깨닫고,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정말로 원한다면 그것에 필요한 일을 하라고 한다.


존 아사라프는. 부와 성공, 그리고 인생의 모든 것을 한 번에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간절히 바라기’를 강조하면서, 꿈꿔보지 않은 목표는 이룰 수 없듯이, 소망하지 않은 것은 가질 수 없다고 말한다. 《시크릿》이 ‘간절히 바라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면 《해빙 잇 올》은 그 구체적 방법을 전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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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인간 본성 불패의 법칙 - 닫힌 마음도 무장 해제시키는 4가지 행동 설계
로런 노드그런 외 지음, 이지연 옮김, 정현성 낭독 / 다산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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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욕구를 부추기지 말고, 하지 못하게 하는 장벽을 무너뜨려라!"


책 띠지의 #타인의마음 을 열기 위해 나는 이 책을 열었다는 추천사에 마음이 끌렸다. 거기다 유명 석학, 학자들이 강력 추천한다고 한다. 더구나 닫힌 마음도 무장 해제시키는 4가지 행동 설계가 담겨 있다고 하기에 내용이 궁금해진 책이다. 경제학과 심리학 연구를 융합한 행동과학 연구의 결정판이라는 문구도 있다. 두 분야가 전공과 관련 있어서 더 끌린 듯하다.


이 책 역시 #제약이론 #TOC 와 연결되는 되는 부분이 있다. '하지 못하게 하는 장벽'이 그것이다. TOC에서는 장애물을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즉 제약에 집중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제약 은 지금 쓰고 있는 논문의 핵심 주제이며,  제약이론의 핵심 용어이다.


『인간 본성 불패의 법칙』은 혁신의 발목을 잡는 ‘마찰력’이 왜 발생하고,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에 관한 획기적인 통찰을 보여준다. 결국 사람들을 설득해 내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그것이 가져올 변화의 가치를 상대방이 충분히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가 상품 개발이나 광고, 할인, 프로모션에 집중하는 힘의 절반이라도 소비자에게 더욱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돈을 누가 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혁신가들은 호소력을 높이려고 동력에 초점을 맞추다가 성공 공식의 나머지 절반을 소홀히 여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찰력'은 변화를 저지하는 심리적 요소이며, 혁신에 대한 저항력을 만들어내므로,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변화를 거스르는 힘을 이해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변화에 저항하는 4대 마찰력은 인간의 본성에서 나온다. 바로 익숙한 것만 고집하는 ‘관성’, 수고가 가장 적게 드는 것을 선택하는 ‘노력’, 부정적 감정을 피하는 ‘정서’, 강요를 받으면 저항하는 ‘반발’의 마찰력이다. 추구하는 새로운 변화가 급진적인지 혹은 약간 손보는 정도인지(관성), 그것을 실행하는 데 얼마의 수고가 드는지(노력),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하는지(정서), 압박감을 느끼게 하는지(반발)에 따라 혁신에 부는 역풍의 크기와 속도가 달라진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이 세상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소개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 하면서, 혁신의 자체보다 나머지 한 측면인 혁신의 성공에 깊이 관여하는 인간적 요소에 관한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저항은 우리가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심리학, 행동경제학과도 관련이 있는 내용이 실려있는 책이다. 저항층은 혁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혁신에서 변화가 어려운 대상은 무관심층이다. 노력 마찰력을 극복하는 전략, 정서마찰력을 극복하는 전략, 반발마찰력을 극복하는 전략 등이 질문과 함께 실려있는 책으로, 혁신 방법에 대해 이해를 돕는다.


관성 마찰력을 극복 전략 중 크기를 알고 싶을 때 질문

1. 이 혁신이 현 상태에서의 큰 이탈에 해당하는가 아니면 이제까지 해오던 것을 살짝 손보는 것에 불과한가?

2. 사람들이 해당 아이디어에 적응할 시간이 있었는가?

3. 제안하는 변화가 서서히 진행되는가 아니면 단번에 크게 진행되는가?

P.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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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포르투갈 : 마드리드.바르셀로나.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2~'23 ㅣ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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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포르투갈~~~!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나라!

언젠가는 꼭 가봐야지 하는 마음은 늘 있었으나,

아직 못가 본 나라! 그러나 곧 갈 나라!!!


스페인, 포르투갈


스페인의 수도는 마드리드,언어는 에스파니어, 화폐 단위는 유로, 면적은 약 5,5059만 ha, 인구는 약 4,755만 명, GDP는 약 1조 4,252억 달러, 종교는 가톨릭 74% 이상이다. 또 포루투갈의 수도는 리스본, 언어는 포르투갈어, 화폐 단위는 유료, 면적은 약 922만 ha, 인구는 1,027만 명, GDP 약 2,498억 달러, 종교는 로마가톨릭이 90% 이상이다.


프렌즈(Friends) 시리즈


총 41권으로 중앙books에서 발행한다. 맨 위에 뜬 책의 하와이, 런던, 제주, 스페인, 미국 동부 중에서는 제주만 가봤다. 스페인 외에는 그다지 끌리지 않았었다. 개인적으로는 문화유산은 많이 있지만, 관광객이 많아서 번잡스러운 서유럽보다는 동유럽을 선호하고, 그래서 동유럽에는 여러 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고, 다시 가고 싶은 나라도 동유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든 떠나는 것은 좋고, 여행은 어디를 가도 좋다.


건축여행, 뒷골목 산책도 가능하도록 돕는 📚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대표 도시 18개를 구석구석 꼼꼼히 돌아보는 책이다. 지도, 사진 그리고 추천하는 여행 일정도 첨부되어 있어 실제로 현지에 갔을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매번 엇갈려서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다. 여행 그리고 유럽여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나라이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스본 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도시로, 마음 편히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여행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읽고 싶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시간에 쫓겨 급하게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것 처럼 읽었다. 


어디든 떠나고 싶고, 스페인으로 여행 가고 싶은 마음에 활동하고 있는 독서모임 성장판 서평단에 참여해 읽은 책이다. 출판사 책소개 정보가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서 간단히 서평을 적었고, 여행 갈 때 다시 꼼꼼히 읽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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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집중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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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망의 발달로 우리 곁에 온 스마트폰은 손에서 거의 떠나지 않으며, 자주 들여보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잘 때까지 보다가 바로 옆에 두고 자는 사람이 많다. 스마트폰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 스마트 기기는 이제 우리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그 무언가」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예전에 비해 우리는 스미트 기기 외의 다른 한곳에 집중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수시로 들여다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멀티태스킹이 효율성이 높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그렇지 않다는 보고가 다수 있다.


이 책은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으로, 두뇌 훈련전문가가 고안한 특별훈련법 즉,  #두뇌트레이닝 훈련법인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집중력 훈련법」이 담긴 책이다. #기억력천재게으른뇌를깨워라 를 쓴 저자의 책이다.


어떤 것을 설명하려고 할 때 우리는 평소와는 다르게 두뇌 회전을 한다. 즉 열심히 설명하는 동안 뇌가 알아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누군가에게 설명을 할 때 사실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소리 내어 말해야 하는데 이때 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점을 좀 더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

무력감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시작하고 보는 것이다. 처음에 생각했던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낙담할 것 없다. 결국은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배웠다는 증거니까. 왜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그 일을 전반적으로 간파할 수 있게 된다. 어려운 일이라고 앉아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머리만 쥐어뜯고 있는 것보다 직접 시도해 보고 실패도 해 봐야 더 빨리 배울 수 있다.

첫날 훈련은 '산만해진 두뇌 컨디션 진단하기'이고, 마지막 날 40일 훈련법에는 '절대 배움을 멈추지 마라'이다. 우리가 좀 더 나은 삶을 살려면,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의지로 내 삶이 바른길로 가도록 나침반을 보면서 계속 궤도 수정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는 나의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 뇌가 스스로 효율화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동화된 #사고 와 #행동 을 경계해야 한다. 즉 사고와 행동은 내가 하는 것이지만 내가 넋 놓고 있으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의식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항상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아무튼 이 책에 실린 40가지 훈련법을 한 번씩 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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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기억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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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상황에서 말해야 하는 내용이나 찾아야 하는 물건 등 기억이 떠오르지 않아서 곤란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렇듯 기억은 우리의 삶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억이 없다면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없게 된다. 즉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 수 없게 된다.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가 개발한 일일 기억력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이 책에는 1일부터 40일간의 하루 20분 훈련법이 담겨있다. 그가 제시한 문제들은 검증된 기억법과 최신 연구 결과를 더해서 만든 간단한 테스트들이다.


저자 개러스 무어는 두뇌 게임 및 퍼즐 관련된 책을 35권 이상 펴내고 영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는 「40일 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기억력 훈련법」이 소제목인 책으로, 무기력한 뇌를 약삭빠른 뇌로 탈바꿈하는 데 40일 걸린다고 말한다.


우리는 시각, 청각, 촉각 등 각각의 감각에 대해 서로 다른 단기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냄새를 맡았던 어떤 것, 눈으로 본 몇몇 장면들, 그리고 기억하려고 노력했던 몇 가지 사실들을 잠시 기억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들은 단기 기억에서 곧 사라지고 만다. 이전 페이지의 스마일리 페이스와 숫자를 동시에 살펴보려고 하면 불행히도 잘 안 된다. 숫자와 얼굴 둘 다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달려들기 때문이다. 이때는 오감을 활용해야 한다.


기억은 처음에는 뇌의 화학적 변화를 통해 저장된다. 그리고 이후에는 더욱 실질적인 신체적 변화로 기억된다. 삶의 순간들에 대한 작고 구체적인 사실들을 담아낸다. 기억들은 서로 관련지어져 남는다. 예를 들어 장미에 대한 기억은 향기, 색깔, 장소, 거기에 더해 사람, 사건 등등을 떠올리게 한다. 기억은 다른 기억들과 연결될수록 기억하기가 더 쉬워진다. 어떤 생각이나 경험이 과거의 기억을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썰물처럼 옛일들이 떠오르는 이유다.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기억은 매우 구체적이어서 하나의 단일 기억이 종종 관련된 전체 기억으로 연결되기도 한다


메모는 기억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요약해서 노트를 작성하려면 내용 전체를 모두 읽어야 할 뿐 아니라,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정확하게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체를 요약한 시점에는 이미 내용을 기억하기 위한 많은 단계를 밟게 된다. 그 결과, 요약으로 인해 배우고 싶은 내용을 새로운 방식으로 익히게 되고, 두뇌는 그 내용을 차곡차곡 받아들여 기억할 기회를 준다.

뇌의 용량은 대체로 비슷하다. 그런데 기억력의 차이는 있다. 평소에 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와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두뇌 사용법에 따라 기억력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저자는 게으른 뇌 근육을 깨우면 가능하며, 기억력은 누구나 비슷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기억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훈련 집중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어느 정도 기억력 상승효과는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별히 기억력이 나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단 기억력을 쓰는 것에 게을러졌을 뿐이다. 전부는 실행하기 어려워도 훈련 방법을 실천해 보고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은 계속해 보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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